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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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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5회 작성일 22-01-14 15:57

본문

냉함으로

자연 얼개를 영속되는 힘과 함께

형상화 되도록 합니다

까마득하게

거부 없이 부립니다

축복과 앙축이 깨어나

죽음과 싸워낸 환희 세상 있음을 일깨웁니다

환희로 생으로 가야 한다는

겨우내 죽어 있던 영체가 깨어납니다

얼 힘을 말하기 위함입니다

생명에 내재한 검음을 일으켜 세웁니다

대지에서 하늘에서 받아온 거멈 있음이

命을 이름합니다

섭리로 죽음을 용해하여

역리로 받쳐지는 暗과 覺을 촉발시킵니다

영체에 우주 거멈이 가득해집니다

발아 힘을

성령 힘심 축을 따라 심도 있게 담습니다

尊嚴한 순수로

환희로움과 대면합니다

열락 공포를 생명 심으로 말합니다

영이 이름합니다

죽음을 거쳐 일어난

환생으로 가는 길에 펼쳐지는

아롱아롱하는 현란함을 마주합니다

형용하는 아름다움과 대면하는 희열로 즐기는

찬스를 가늠하는 색으로 다가옵니다

念으로 말을 건넵니다

영적 환희로움으로 채워집니다

순결한 땅 응축 힘이

열림이 환생하는 오름에

여울짐으로 이입됩니다

열림 관문에 섭니다

같이 하는 마법을 엽니다

생명 환희를 원합니다

땅이 내어주는

앙축으로 열림으로

빛을 말하며 교신합니다

장엄한 순수 상태로 오름을 향합니다

환희로움으로

있음을 말하기 시작합니다

내적 강건함이 힘심이 되어

열적 환희와 내적 공포와 교호합니다

富가 되는 장도에 섭니다

관문에 진입합니다

하나로서 유일함을 말하는

꽃봉오리 피어납니다

거대함이 이름하는

높음이 같이 합니다

섬김이 만드는 힘입니다

축복과 앙축을 받아들여 이루어집니다

있음 그리고 성세 향한

자연 섭리 따라 움직입니다

영적 환희로움과 교호된 땅 힘 받아

하늘 기운과 교호합니다

내적 힘이 지향하는

성체로 이름되는 길에 서는

환희를 갖게 됩니다

영적 환희로움이

실물로 땅 위 세상에 있게 되는

환희로운 경지를 이룹니다

대기도 다가와 축복을 하고

대기 기운 가득한 새도

땅 힘으로 생명 힘을 말하는 동물도

앙축하며 축복을 말합니다

생명으로서 자기로서 완성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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