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선물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명절 선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3회 작성일 22-09-13 10:35

본문


 명절 선물

지 애미와 마리오로 간

딸 애의 손에 들려 온 쇼핑백

풀어 헤쳐 드러난 나이키 운동화

포카리 청색 광택천 갑피에

물결치듯 떠받고 있는 하얀

피유 쿠션의 아웃솔 러닝화

그랬었다 예전에

명절이 기다려진 이유가,

대목장 난전에서 품으로 온

새 옷과 새 신, 간만의 세신

친구들의 콜에 새 신을 신고

신고식겸 자랑질겸 착화하고

나섰는데 그런 일 그럴 일 없이

낡고 닳은 당구장 슬리퍼로

갈아 신고 놀고만 왔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4,733건 41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683
그 나라에는 댓글+ 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9-12
5682
환타지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9-12
568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9-12
568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9-13
567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9-13
열람중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9-13
567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9-13
5676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9-13
5675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9-13
5674
바닷가 벤치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9-14
567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9-14
567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9-14
5671
각화증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9-14
567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9-14
5669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9-14
566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9-14
5667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9-14
5666
투영의 시간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09-14
566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9-15
566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9-15
566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9-15
566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9-15
566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9-15
5660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9-15
565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9-15
565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9-15
565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9-15
565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9-15
5655
고단의 잔해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9-15
565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9-15
5653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9-16
5652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9-16
565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9-16
565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9-16
564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9-16
564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9-16
564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9-16
5646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9-16
564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9-17
564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9-17
564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9-17
564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9-17
564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9-17
564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9-17
563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9-18
563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9-18
563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9-18
5636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9-18
563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9-18
563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9-18
563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9-19
563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9-19
563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9-19
5630 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9-19
562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9-19
562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9-19
562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9-19
5626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9-19
56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9-19
5624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9-19
562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9-19
562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9-19
562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9-20
5620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9-20
561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9-20
561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9-20
561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9-20
561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9-20
5615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9-20
561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9-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