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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쉼표와 느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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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92회 작성일 24-02-07 09:44

본문

잠시 숨 고르는 사람이 있어 

서로를 사랑하기에

우리의 만남이 지속되는지 모른다

하루마다 감동 드라마는 아니지만

그래도 희망이란 느낌으로 

오랫동안 살아야 하지 않는가

한 없는 기다림에도 말을 걸어주는 사람

연인으로 친구로 삼아

짧은 인연이라도 고마워 하자

세상은 별 것이 아닌데

수 많은 격식과 체면 때문에

놓치는 사람이 너무나 많아 탈이다

그래 그렇다고 한 번 인정하여 주고

비록 잠깐 후회하지만 연인과 친구로 

동행의 기쁨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일생을 통하여

수 많은 경의 수에도 불구하고

무엇이 사랑인지 우정인지 구분하기 어려워도

사람의 정을 느끼는 시간이 너무나 절실하다

참으로 손을 잡아주는 쉼표처럼

그 사람을 기억해주는 사랑의 느낌표로

새로운 나를 찾아보면 좋지 않을까요

맑고 밝고 높은 하늘의 뜻을 몰라도

사람을 사랑하는 그 순간

우리라는 생각에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짐을 직감합니다

언제나 그 자리이지만

느낌 하나로 마음이 가는 것은 

어쩔 수 것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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