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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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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4회 작성일 24-03-01 11:05

본문

봄의 시작으로 수줍은 

내 안의 표정은 여유롭게

3월을 맞이합니다

거울 동안의 움츠림에도 불구하고

활짝 핀 개나리와 유채 꽃의 화려함

노랗게 마음을 드러내니

길마다 축복의 소리로 가득하여 좋습니다

내 편이라는 생각도 지우고

우리라는 대한민국의 봄은

우울하던 겨울의 편견이 아닌 

새로운 길을 향하는 3월로 충분합니다

가진 것이 없어도 흥겨운

온전히 사람을 느끼며

사랑과 행복의 잔치로 초대하여 주시네요

반갑다는 한 마디에

너무나 좋은 이웃이 있어 다행

마음을 조그만 내려놓으면 

꽃 바람과 아지랑이의 봄은 언제나 우리 곁에

새 생명의 신호를 보여 줍니다

사는 것이 기적이라면

하루 동안의 움직임은 축복

3월의 기억으로 일 년을 느낄 겁니다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담장 옆에 줄지어 선 개나리,
조만간 부화한 노란 병아리들이 햇살을 빨겠지요.
축복과 행복이 가득한 3월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 날의 화려한 시선으로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낄 때 얼마나 큰 마음의 위안이 되겠습니까

오늘도 좋은 하루로 행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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