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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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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2회 작성일 24-03-21 04:43

본문

짬뽕

매콤 짭짤
짬뽕은 언제나
그 비쥬얼 그 맛
그 해물 바다 향기 바다 맛
미치도록 짬뽕이 땡기는 날이면  "짬뽕"이라고  독백으로
뱉으면 냉소가 허밍처럼
흘러나온다  이 바람같은
묘한 소통이 싸하게 오체투지로 파고드는 바람을느낀다
짬뽕  한 그릇으로
땀을 뻘뻘 흘리며 짬뽕그릇을
비우며 돌아서도 아직도
남아있는 허기가 발끝을
흐리게 하여 저 먼 끝에  있는
것을 저 멀리를 보며 참 멀리갔
음을 그려본다 아마도 그리움
일때도 있었겠지 핸드폰속 번호를 롱링 하다 문득
기억에서 지워져버린 시간이
폐부를 자극하는 아픔이란
나눌수있는 슬픔의 통증이 아니었다 간직하므로 미덕일때
참 사랑 이란 삶이 힘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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