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여행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방콕 여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17회 작성일 18-07-14 11:23

본문

방콕 여행

         정휘종

 

친한 친구에게 전화하고
어디냐고 물었더니
베트남 여행 중이라고

좋겠네. 하였더니
돈 쓰고, 구경할 것도 없고
더워서 개고생 중이라고 한다.
나보고 어디냐고 묻는다.
방콕 여행 중이라고 했더니
방콕 날씨는 어떠냐고?
묻는다. 나는
거실 에어컨 틀어 놓고
큰방, 작은방

시원하게 여행 다니며
살맛 난다고 했더니
그러냐고,

하하하 한참을 웃더니
집에 가서 보자고 한다.
























댓글목록

임기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콕
저 역시 방콕입니다
이 방콕은 티비도 한국말로 나오는
그래 불편한 것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목조주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콕이 제일이네요
그러네요
티비도 한국말로 나오는
재치가 대단하시네요
임기정 시인님!
감사합니다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30년 전 개그를 재밋게
시로 승화 시켜 쓰셨습니다.

더울 땐 에어컨 틀고 방에서 콕
들어 누워서 냉장고 안에 있는
잘 익은 수박 한 덩이 쪼개어서
먹으며 코메디 보는 게 딱!이죠

계속 열대아로 심각하나 봅니다
이쪽 LA 화씨 108도까지 올라
심각할 정도로 더웠는데 다행히
앞으로 기온이 내려간다 하네요

계속되는 더위 한 줄기 소나기로
식혔으면 좋겠다고 생각 합니다.

Total 76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6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10-07
7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9-02
7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8-01
7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7-06
72
오늘의 일기 댓글+ 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6-26
7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6-21
7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5-14
6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5-08
68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5-04
6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4-19
66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3-24
6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3-22
6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3-18
6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3-08
6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3-01
61
첫눈 내리면 댓글+ 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1-24
6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11-12
5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11-02
58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0-30
5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10-26
56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10-20
5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10-11
5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10-07
5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0-06
5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10-03
51
행복합니다. 댓글+ 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9-22
50
그대와 나 댓글+ 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9-21
4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9-20
48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9-19
4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9-17
46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9-16
4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9-13
4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9-12
4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9-05
4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9-03
4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8-30
4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8-23
3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8-22
38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8-16
3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8-10
36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8-09
3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8-05
3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7-28
3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7-26
3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7-23
3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7-22
30
허수아비 댓글+ 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7-21
29
불면증 댓글+ 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7-18
열람중
방콕 여행 댓글+ 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7-14
2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7-13
26
삼복더위 댓글+ 6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7-11
2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7-07
24
묵묵히 댓글+ 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7-06
2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7-05
2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7-04
2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7-01
2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6-29
1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6-24
18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6-22
1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6-20
16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6-18
1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6-16
1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5-15
1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5-12
1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5-06
1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5-04
1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4-30
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4-24
8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4-19
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4-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