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무 > 창작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창작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겨울나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5회 작성일 18-11-09 12:05

본문

겨울나무

 

​은치

나뭇잎 훌훌 벗고 홀로 서 있는 나무

여름날 푸른 잎사귀가 친구가 되어

외롭지 않았는데

추운 겨울 가지만 남았네

 

흰눈 펄펄 날리는날

하얀 눈 가지위에 소복이 쌓이면

바람이 와서 흔들고 지나간다

하얀눈은 스르르 떨어진다

 

북풍에 이리저리 시달리다

예쁜 새 한 마리 가지 위에 앉으면

슬프게 지저겨대다

훌쩍 떠나간다

 

한겨울 동백꽃 피면 화려하게 다시 살아나겠지

흰눈 속에 동백꽃 빨갛게 피워

겨울나무 얼음꽃 피었네


댓글목록

Total 10,537건 1 페이지
창작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1-09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6 12-26
10535 mdr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6:21
10534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16:16
10533
떠도는 바람 새글 댓글+ 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13:20
10532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13:04
1053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12:36
1053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1:51
10529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1:43
1052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11:04
10527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11:00
1052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10:31
10525
마련하느라 새글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9:53
1052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09:39
10523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9:22
1052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9:08
1052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08:55
10520
늦가을 서정 새글 댓글+ 2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7:54
10519 Rave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7:19
10518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3:00
10517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3:00
1051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2:09
10515
감사꽃 새글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1:47
10514
오늘은 우울 새글 댓글+ 1
캔디2015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0:18
1051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0:06
10512
평범한 진리 새글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1-18
10511 신용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11-18
105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1-18
1050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1-18
10508
후, 후!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1-18
1050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1-18
10506
바람의 나라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1-18
10505 벼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1-18
10504 김이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1-18
10503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1-18
1050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11-18
10501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1-18
1050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1-17
1049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11-17
10498 육체없는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1-17
10497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1-17
10496
밤길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1-17
1049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1-17
10494 安熙善3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11-17
1049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11-17
1049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1-17
1049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1-17
10490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11-17
1048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1-17
10488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1-17
1048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1-17
10486
숲에 변절 댓글+ 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1-17
10485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1-17
10484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1-17
1048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1-16
1048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1-16
104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11-16
1048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1-16
1047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1-16
10478
가을 그리움 댓글+ 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11-16
10477
가로수 댓글+ 4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1-16
10476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1-16
1047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1-16
1047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1-16
104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1-16
1047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1-16
10471
도시의 밤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1-16
1047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1-16
10469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1-16
10468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