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에는... > 창작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창작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그날에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4회 작성일 18-11-19 09:39

본문



그의 절대적 힘은

세상 어디에도

미치는 않는 곳이 없다는 것

-

사람이든, 짐승이든

세상 어떤 것도

당할 수 없는 막강한 힘

돈 보다 힘 있고

권력보다 무서운

그를 피해 갈 수 있는 것은 없지

-

모두가 그를 두려워해도

그를 본 자가 없고

흔적만 목격 될 뿐

신처럼 역사한다 해도

다만 도구로 쓰이는 것일 뿐,

-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사망아

어둠이 빛을 이길 수 없는 것처럼

그의 역할은 끝이 나고

그의 이름은 영원히 기억되지 않으리라

그날에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1,102건 1 페이지
창작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8 12-26
11101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1:08
1110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00:22
11099
오, 空 새글 댓글+ 1
이면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00:01
110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2-17
1109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12-17
1109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12-17
11095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12-17
11094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12-17
1109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2-17
11092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2-17
11091
도긴개긴 새글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12-17
11090
생일 선물 새글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2-17
1108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12-17
1108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2-17
11087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12-17
11086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2-17
11085
싸라기눈 새글 댓글+ 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2-17
11084
만월 새글 댓글+ 3
이면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2-17
11083
겨울나무 새글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2-17
1108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12-17
11081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2-17
1108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2-17
11079
수상한 푸~들 새글 댓글+ 8
최경순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2-17
11078
제 철 맞은 꽃 새글 댓글+ 1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12-17
1107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2-17
11076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2-17
11075
하나 둘 댓글+ 5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2-17
11074
장마 댓글+ 1
백수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12-17
11073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2-17
110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2-16
1107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2-16
11070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2-16
11069
억새밭에서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2-16
11068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2-16
11067
빈 오두막집 댓글+ 10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2-16
11066
거리의 향연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2-16
11065
벽돌의 눈 댓글+ 8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2-16
11064
심야토론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2-16
11063
겨울비 댓글+ 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2-16
11062
눈사람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2-16
1106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2-16
11060 존재관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12-16
1105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2-16
11058
먼 산 댓글+ 1
이면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2-16
11057
마운팅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2-16
1105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2-16
11055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2-16
1105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2-16
1105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2-16
11052
과일 퓨레 6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2-16
11051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2-16
11050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2-16
11049
너무 예뻐 댓글+ 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2-15
110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2-15
11047
비 그치고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2-15
11046
연못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2-15
11045
말기암 댓글+ 4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2-15
1104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12-15
1104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2-15
11042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2-15
11041
거울 댓글+ 4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2-15
11040 존재관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2-15
11039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2-15
11038
참새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12-15
11037
양지 댓글+ 3
이면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2-15
11036
현실 값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2-15
1103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2-15
11034
그리움 댓글+ 4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2-15
1103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2-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