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만든 이야기 > 창작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창작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살짝 만든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6회 작성일 19-01-11 01:37

본문

.....

*우린 전생에 누구*

설아
너 어쩔거야
오늘
요리대회가
있는 날인데
하필이면
빨강사과가
주인공이
될게 뭐람

네가 꼭
빨강사과를
싫어하는걸
알기라도
하는것 같군

그러게나 말야
그런데 수호씬
오늘도
장미 한 송이구나


그런데
참 이상하단말야

난 왜
장미만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자꾸만
사고 싶어지는지
모르겠어

그러게
수호씨 그런데
우리
아무래도
느낌이
좀 이상해

아니 뭐가
대체 어떤느낌이
어떻게
이상하다는거야

응 그러니까 말야
나도 그렇고
수호씨도 그렇고
아마도 우린
전생에 뭔가 좀
알아 주는
뭐였던것 같아
안 그래 수호씨

그래
나도 영
그런 생각이
안 드는건
아냐

설이 네가
빨강사과를
싫어 한다면
그건 아마도 틀림없이
 백설공주였을것 같은데
그런 생각 안들어

어머
그러고 보니
수호씨도
왠지 느낌이
꽃을 사랑한
어린왕자였을것 같아
틀림없어

아니 뭐야
그럼 설마
우리 둘은 전생에
동화속 주인공이었다
그말이지

아마도
예상대로라면
당연히
그럴것같은걸

수호씨
쉿 이건
우리 둘만의
비밀이니까
절대로
아무에게도
말하면 안돼
알았지 수호씨

그래 알았어
오 놀라워라
어떻게
세상에 이런 일이

아 참 설아

내게 좋은
생각이 있어
좋은 생각
그게 뭔데


그러니까
말야

빨강사과 대신
풋사과를 쓰는거야
그럼 훨씬 더
상큼하고 돋보일것
같은데말야
안그래

그래
수호씨 알았어
우리
풋사과로 결정하고
빨리 가보자
이러다
대회에 늦겠어

그래
그럼
어서 가
추천0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부엌방 시인님
다녀가 주셨사옵니까

진심으로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호호호 실은 제글이지만
아주 귀한 곳에서
아주 곱게 모셔져 있었던
글인데 님들께 자랑하고
싶어서 또 이렇게 곱게
모셔 왔사옵니다 ...

그럼 예쁜님
그럼 오늘은 님께서도
공주님처럼
우아하시고 사랑스럽게
잘 보내시옵소서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선아시인님
아마도 님께서도
전생의 공주님이셨을것이라
사려되옵니다만 ..


상큼한 님
여러 가지로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라랄라
랄라
라랄라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르사유의장미시인님
오늘 장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저는 글길이가 길면 무조건 장원으로 아는 녀석입죠
오늘의장원이 되셨으니 아무쪼록
후진양성에 기여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장미시인님     

장미시인님시 잘읽었습니다(웃기위해서라는거  아시죠 ^^)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러닝 시인님 역시
언제 뵈어도 반가우신
우리 곱고 사랑스럽고
예쁘신분들 오늘도 저
님 덕분에 밤에 피는
장미가 되어보옵니다 ...

님께서 주시는
싱큼한 글들은 제게
엄청 큰힘이 되옵니다

고운님 진심으로
 머리 숙여 황공하옵니다

그럼 오늘은 님
동화나라의
어린왕자님처럼
씩씩하시고 늠름하시게
신나고 즐겁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라랄라
랄라
라랄라

Total 11,881건 1 페이지
창작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6 0 12-26
11880 육체없는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 0 01:55
11879
그리움 새글 댓글+ 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 01:19
11878
놀이터 새글 댓글+ 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 00:39
11877
사랑 새글 댓글+ 1
윤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0 00:27
118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 00:18
1187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0 00:14
11874
외조의 대왕 새글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0 00:00
118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0 01-16
118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01-16
11871
등대 새글 댓글+ 1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1-16
11870
미세먼지 새글 댓글+ 8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1-16
11869 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1-16
11868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1-16
118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1-16
11866
한 땀 두 땀 새글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1-16
1186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1-16
11864
달빛의 안부 새글 댓글+ 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1-16
11863
새글 댓글+ 5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1-16
1186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01-16
11861
청량리 기행 새글 댓글+ 1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1-16
11860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1-16
11859
시장론 새글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1-16
1185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1-16
11857
유년에 단상 새글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1-16
11856
나의 변증법 새글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1-16
11855
매의 눈 새글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1-16
11854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1-16
11853
기다림 새글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1-16
11852
겨울 목련 새글 댓글+ 25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1-16
11851
새글 댓글+ 17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1-16
11850
겨냥 새글 댓글+ 1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1-16
1184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1-16
11848
이해해줘 새글 댓글+ 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 01-16
11847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1-16
11846
새로움으로 3 새글 댓글+ 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1-16
11845
마음 새글 댓글+ 10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1-16
11844
몽환꽃 댓글+ 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1-16
1184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1-16
11842
색다른 사랑법 댓글+ 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1-16
11841
동백꽃 댓글+ 26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1-16
11840
참된 사람 댓글+ 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1-15
11839
첫사랑 댓글+ 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1-15
1183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1-15
11837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1-15
11836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1-15
1183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1-15
11834
파도가 울어 댓글+ 12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1-15
11833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1-15
11832 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1-15
11831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1-15
11830
사발꽃 댓글+ 1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1-15
11829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1-15
1182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1-15
11827
비누 댓글+ 8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1-15
1182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1-15
11825
지나꽃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1-15
11824
태양 애인 댓글+ 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1-15
1182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1-15
1182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1-15
1182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1-15
11820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1-15
1181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1-15
11818
겨울 새벽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1-15
11817
暴雪 댓글+ 6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1-15
11816
눈동자 댓글+ 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1-15
11815
새로움으로 2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1-15
11814
댓글+ 4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1-15
11813
잘살고 싶다 댓글+ 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1-15
1181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