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바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72회 작성일 19-01-11 09:40

본문

[바람]   /천헌옥


문득

산에 올라 산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

때묻지 않고

거짓없는 깨끗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


문득

언덕에 올라 바람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

사람과 사람 사이

담어온 아름다운 사랑 노래를 듣고 싶다.

추천0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먼산위 넘어 임의 노래
덩실 덩실 춤추고 노래하며
바람에 실려오는군요
감사합니다^^잘읽고 갑니다
인생만세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에는 소망속에
시의 향기로 아름드리
휘날리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예전에 가끔으로
시 제목을 잡아 시향에
희망사항 담금질 했었죠

언덕에 올라가 진솔함으로
봄들판에 가서 꽃향기속에
희망사항을 표현했던 기억

바람을 잘 퇴고 하신다면
아름다운시 좋은시로 태어나
세상 속에 휘날릴 것 같습니다

=은파 오애숙 올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먼저 한 연에 같은 내용을 하나로
만드는 작업을 하신다면 중복 된
시어나 문장을 과감없이 삭제하고
다른 시어를 삽입하여 만들어 볼 께요
========================

힐링/세상만사


문득
산에 올라가
이야기 듣고
싶어진다

거짓없고
때묻지 않은
아름다움 속에
자연의 소리

잿빛 도시
훌훌 던지고
가슴에 속삭이는
소릴 듣고프다

제목은 [힐링]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 시어들이 담금질되어
만들어 졌으나 기본 적으로
이런 방법으로 쓴 다는 형식
아신다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본인의 시 퇴고 하는 것을
한편이라도  다른 사람을 통한 시는
훗날 본인의 것이 되어

본인도 작품을 그리 쓸 수 있으나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작품이 절대
늘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물게 됩니다

하여 제가 부족하지만
가슴속에 시상을 어떻게 문향의
향그러움으로 휘날리나가
문인에겐 중요합니다,

2연을 만드셨으면
제가 다시 시간을 내서
홈에 들어 오겠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제가 다시 살펴 봤더니
2연을 4연으로 만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
=====================

문득
산에 올라 산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
때묻지 않고
거짓없는 깨끗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

=========>원문 1연을 2연으로 퇴고



문득
산에 올라(+가)
산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

때묻지 않고
거짓없는 깨끗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
==================>원문 2연을 3연과 4연으로 분리 시킴

문득
언덕에 올라 바람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
사람과 사람사이
담아온 아름다운 사랑 노래를 듣고 싶다
========>


문득
언덕에 올라(+가)
바람의 얘길(이야기를) 듣고 싶다
=====================
 (얘길 :할머니가 손주에게 들려주던
  무공해의 자연의 숨소리를 의미의 상징으로)

사람 사이 (-사람과 사람 사이)

담아온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듣고(를) 싶다

연을 고루게 하기위해 조금 수정해 봤습니다.
==============================


2연을 4연으로 만든 시를 정리하여 완성 해 본다면
===============================




문득
산에 올라가
산의 이야기 듣고 싶다

때묻지 않고
거짓없는 깨끗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


문득
언덕에 올라가
바람의 얘길 듣고 싶다

사람 사이
담아온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듣고 싶다

=================================

*연을 고루게 하기위해 조금 수정해 봤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퇴고한 방법으로
처음부터 쓰도록 하신다면
거의 퇴고 안해도 된 답니다.

저는 거의 퇴고 하지 않습니다
맞춤법이나 자판을 잘 못 쳐
오타 수정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죠.

모든 예술이라는 것이 사실상
습작에 의하여 탄생 되어 진답니다
미술도 음악도 문학도 그렇답니다

저도 지금은 쉽게 시를 쓰지만
20여년을 일반시와는 담 쌓고 살다
시를 다시 쓴 것은 10여년 되었습니다

물론 간혹 1년에 몇 십편 쓰곤 했으나
오히려 더 멀리 하고자 했던 기억도
많이 뇌리에 스쳐 지나 가곤 합니다

본격적인 것은 학생들 시 지도하며
제가 가르친 학생들이 대상과 우수상
받으면서 저도 계속 시향이 휘날려

결국 이 길! 시인의 길 가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그때는 자판도 기억에서 사라졌고
눈 상태가 너무 안 좋았고 문제는 한국어

사자성어는 물론이고 제대로 문장도
만들기 어렵고 왜 그리 장문장으로써
문장을 단문으로 쓰기 어려웠던지..

한 1년 동안 저와의 싸움이었지요
그러던 중 절친이었던 친구가 시인이
된 것을 알면서 한국 사이트 알았죠

그곳에 올리다 보니 부족하 제 시가
여기저기 좋은시로 발탁 되었더군요
아쉬운 것은 퇴고도 않고 올린 거라

아쉬운 것 많이 있어  생각끝에 이번에
[좋은글 아름다운시]로 입양 된 시 모아
한 권의 시집만들 계획 하고 있답니다

물론 계속 작업하여 만들 생각 하고 있고
시를 쓰기 위한 과정을 편집할 계획도 갖고
시마을에도 가끔 퇴고 방법 게재한답니다.`~***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의 바람은 많은 사람들이 시를 즐겨 읽고
자기의 긍정적인 생각을 마음 껏 세상속에
휘날리려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을 많이 쓰던 사람은 부족하지만
제가 몇 번 이런식으로 하면 더 좋은 글로
발전 할 수 있습니다라고 전화상으로
읽어 주면서 몇 분을 수필 등단 시켰습니다.

시도 제가 앞서 서술한 방법으로
퇴고 하게 하여 시인의 길 걷는 분도 있답니다
제가 [인생 만사]님의 홈피를 방문하게된 동기
지난번 제 홈피에 들어 오셔서 감사하는 맘에
시간은 내 들어 왔는데 계속 몇 번 제 마음에서
사인이 와서 결국 수정하는 방법을 전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셔서 저보다 더 아름다운시
세상 속에 휘날려 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추신* 시에 조사를 가능한 안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요즈음엔 영상시를 많이 쓰면서 산문시를 많이
쓰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되어서 저도 다시 붙인답니다.

시인이 좋은 것은 되어 보는 관점으로 쓰기에 좀 더
소재가 많기에 무궁무진한 시어 낚아 채어 나르샤 하시길 기원합니다.


은파 오애숙 올림``~***

Total 15,346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5 2 12-26
15345 이삭줍는맹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 0 01:50
15344 경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1:09
1534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00:51
15342
용산구 1,2가 새글 댓글+ 1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1 00:18
1534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00:00
1534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 06-24
15339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6-24
15338
솔바람 새글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1 06-24
15337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 06-24
1533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6-24
15335
오타의 배후 새글 댓글+ 3
김삿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 06-24
15334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 06-24
15333
해야 새글 댓글+ 1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6-24
15332
비타민 氏 새글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 06-24
15331
유월 새글 댓글+ 9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 06-24
15330
얼간의 辨 새글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 06-24
1532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 06-24
1532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6-24
15327
하루살이 새글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06-24
1532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6-24
1532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 06-24
15324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2 06-24
15323
시차 (時差) 새글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6-24
15322
감꽃 새글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6-24
1532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 06-24
1532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6-24
1531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6-24
15318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06-24
1531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 06-23
1531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6-23
1531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6-23
15314
입술의 말 댓글+ 4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6-23
15313 sj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6-23
1531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6-23
15311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6-23
15310
명패 댓글+ 1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06-23
1530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6-23
15308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6-23
15307
Kakao Talk 댓글+ 1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6-23
15306
사랑에 운다 댓글+ 10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6-23
15305
초가집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6-23
15304
유속 댓글+ 3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6-23
15303
인연 댓글+ 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6-23
15302
뼈찜 댓글+ 2
최경순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6-23
15301
하얀 대화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6-23
15300
불 꽃 댓글+ 15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 06-23
15299
영주 제1경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6-23
15298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2 06-23
1529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 06-23
1529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6-23
15295
불똥 댓글+ 2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6-23
152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6-23
1529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6-22
1529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6-22
15291
초여름 풍경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6-22
15290 이삭줍는맹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 06-22
15289
안달이 나다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6-22
15288 sj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6-22
1528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6-22
15286
언제까지나 댓글+ 1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2 06-22
1528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6-22
15284
짬자면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6-22
15283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6-22
1528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 06-22
1528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1 06-22
1528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 06-22
1527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6-22
15278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 06-22
15277
임플란트 댓글+ 1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 06-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