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기하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인생기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19-01-11 21:04

본문

죽음만이 인생을 묻지 않나니.

살아있음 만이 인생의 서러움을 묻고,

살이있음 만이 인생의 기쁨을 느낀다네.

죽음이란 인생을 견딜수 없다는 것,

살아있음 으로 견디며,

살아있음으로 인생을 꿈꾸는 것.

신과 영생과 믿음은 죽음을

피할수없나니.

자연의 진실한 실천을 피하는려는것에 불과함이라.

자연의 진실한 실천의 진리는 죽음 마저도,

자연의 진실한 실천으로 받아들이는것은

생애는 양보함과 같기 때문이나니.

세대에서 세대로.

신은 살아있음을 위한 믿음이 충만하기를 바라는,

자연의 진실한 실천이리니.

인생기하 살아있음을 축복하라 하리라.

신이 나의 삶 한가운데 살아있는 날까지

자연의 진실한 실천은 함께 이루지나니.

인생길 가는 이여 삶과 죽음은

초연하여라.초연의 모습을 어찌하면 지을지

모를지라도.,

죽어도 죽고 싶지 않기를 소망이 지천으로

피어나는 시간의 꽃이 만발한 삶의 초원을,

생애의 발걸음 으로 즐기며 걸을지니.

인생을 어찌살까 묻지말고,

고귀하고 아름다운 생애의 꽃망울 피우며,

시간의 꽃 향기 맞으며 가라.

인생기하 자연의 진실한 실천으로,

나와 그대의 생애가 흘러가리라.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368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 03-11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9 0 12-26
1336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 09:15
1336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 0 09:09
133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 07:57
13363 하얀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 07:16
13362
꽃의 숙제 새글 댓글+ 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7:12
1336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 0 07:12
1336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 0 07:09
13359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 06:50
13358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 06:44
13357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05:43
13356 요세미티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 05:13
13355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1:13
13354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1:03
13353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0:40
13352 꽃핀그리운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0:33
13351
가난한 사랑 새글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3-19
1335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3-19
13349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3-19
13348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3-19
13347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3-19
13346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3-19
1334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3-19
1334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3-19
13343 하얀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3-19
13342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3-19
13341
즐거움 새글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3-19
13340
상사화 고면 새글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3-19
13339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3-19
13338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3-19
1333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3-19
13336 내이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3-19
1333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3-19
13334
까칠한 궁합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3-19
1333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03-19
1333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3-19
13331
계급장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1 03-19
13330
칼의 노래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3-19
13329
파도가 푿다 댓글+ 1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3-19
1332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3-19
13327
부부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3-19
1332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 03-19
13325
구름의 참 댓글+ 1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3-19
13324
노랑 우산 댓글+ 1
꽃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3-19
13323
비몽사몽 댓글+ 4
요세미티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3-19
13322
사진 댓글+ 3
소리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3-19
13321
감감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3-19
13320
사랑의 조건 댓글+ 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3-19
1331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3-18
13318 무능한젊은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3-18
1331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3-18
1331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3-18
13315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3-18
13314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3-18
13313
사랑 댓글+ 1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3-18
13312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3-18
1331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3-18
133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3-18
13309
화성인의 외출 댓글+ 1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3-18
13308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3-18
13307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3-18
1330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3-18
1330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3-18
13304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3-18
1330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3-18
13302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3-18
13301
솔밭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3-18
13300
민들레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 03-18
13299
소심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3-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