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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대 안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62회 작성일 19-01-11 23:04

본문

그대가 내 안에서


- 은파 오애숙



 

그대가 내 안에 날아와

내게 속삭이던 그때부터

난 하루도 빠짐이 없이


삶 속에서 시어 낚아 채

철저히 그대 사람 되었는지

또다시 허공에 그물 치네


때론 삶이 버거워서

길마다 살얼음 이었지만

그때마다 낚아 챈 시어


영혼의 속삭임으로

그댈 사모하는 마음속에

아침 햇살로 담금질 해


소망의 휘바람으로

파라란히 날개 쳐 오르며

금빛 노래 부르고 있네


추천0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s://blog.naver.com/yyjung2/221407716318 사랑이 머문 그 곳 명화와 함께 삽입된 시
2018년 11월 28일 7시 9분 입양 된 시

나 그대 안에서 - 오애숙 / 명화 - Willem Haenraets 작품 명화 - Willem Haenraets Ernesto Cortazar - Emmanuelle 명화 - Willem Haenraets 작품 #1 명화 - Willem Haenraets 작품 #2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비안리가 생각 나네요
화폭 멋지네요
고급져요^^
좋아요
공짜라서
시로 버티고
시로  끝을 맺을 아름이
보입니다
부럽습니다
은파 시인님
한조각 띄워 주셔요
받아먹게요
땅에 떨어져도 주어 먹으리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댈 위해 아름드리
시의 향그러움으로
희망꽃으로 피우리

1월의 새소망으로
시 한 송이 피우려
잠자리 들기 전에
그대 향해 피우리

한 겨울 서걱서걱
휘몰아치고 있는
거센 한파 날리고

소망과 생명참의
새노래의 휘파람
영혼의 속삭임 속
그댈 향해 외치리

내 그대 속에 사랑꽃
피우려고 저녁 이슬
맘에 삭혀 머금는다
================
댓글에 바로 써서
행이 고르지 않았 다시
마지막 연 3행으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위의 시를 행으로 수정 했습니다.
=====================

그댈 위해 아름드리 시의 향그럼과
1월의 새소망 희망꽃으로 피우리

시 한 송이 피우려 잠자리 들기 전
봄들판 향기의 살폿함으로 피우리

한 겨울 서걱서걱 휘몰아치고 있는
거센 한파 날리고 소망과 생명참에

휘파람의 노래 영혼의 속삭임으로
그댈 향해 무희의 춤사위로 피우리

내 그대 속에 사랑의 꽃 피우려고
바~암새 저녁 이슬 가슴에 슬어서

그댈 향한 소망의 나팔 불기 위해
심연에 머금고 시한송이 피우리

그댈 위해 아름드리 시의 향그럼과
1월의 새소망 희망꽃으로 피우리

시 한 송이 피우려 잠자리 들기 전
봄들판 향기의 살폿함으로 피우리

한 겨울 서걱서걱 휘몰아치고 있는
거센 한파 날리고 소망과 생명참에

휘파람의 노래 영혼의 속삭임으로
그댈 향해 무희의 춤사위로 피우리

내 그대 속에 사랑의 꽃 피우려고
바~암새 저녁 이슬 가슴에 슬어서

그댈 향한 소망의 나팔 불기 위해
심연에 머금고 시한송이 피우리~***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의 시가 연이 너무 길어 4행씩 묶습니다


그댈 위해 시 한 송이 피우리/은파 오애수

그댈 위해 아름드리 시의 향그럼
1월의 새소망 희망꽃으로 휘날려
시 한 송이 피우려 잠자리 들기 전
수선화 향그런 살폿함 발효시키려

한 겨울 서걱서걱 휘몰아치고 있는
한파 부메랑치나 소망과 생명참에
휘파람의 노래 영혼의 속삭임으로
그댈 향해 무희 춤사위로 휘날리어

내 그대 속에 사랑의 꽃 피우려고
바~암새 저녁 이슬 가슴에 슬어서
그댈 향한 소망의 나팔 불기 위해
심연에 머금고 시한 송이 피우리``~''***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시인님
잘읽고 가옵니다
항상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분좋고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옵소서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장미]시인님도
내일을 향해 꿈나라
향해 날개 펼치소서

이곳은 아침 8시30분!
삶의 향그럼 가득참에
솨라랄라~ 펼치렵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혼의  속삭임이
이곳 아침 뜰 앞에 메아리치듯 합니다
깊숙한 울림이 파도처럼 다가오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평안을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부족한 시향이
영혼의 속삭임으로
그대의 뜰에 깊숙한
울림이 파도처럼
다가 오셨다는
격려의 말씀에
감사 합니다

늘 삶의 향그럼
시향속에 휘날리소서
은파 올림``~*

풀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님 아름다운 금빛 노래
잘 감상했습니다.
일상에 활력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고
평안하세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그곳은 토요일 !
벌써~ 주말이군요

한 주도 눈 깜빡할 사이
신속하게 지나갔습니다.

삶 속에 오늘도 소망은
늘 아름다운 금빛 노래
가슴에 꽃 피는 장미향
휘날리며 살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삶이런지
허나 장미꽃잎 바람결
스치울 때 할키어져 간
그 상처로 짙어가는 향

잠시 가슴에 새겨보며
내가 죽어질 때 비로서
아름다운 향그런 나래
화~알짝 펴 휘날리리

부족한 시향에 응수하신
[풀섬] 시인님! 좋은 주말
즐거웁게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은파 올림``~***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의 댓글로 한 송이 시 피워 드립니다
=========================

금빛 햇살 닮고파라/은파 오애숙



동녘의 밝은 새 아침창
환하게 웃음짓는 주말
한 주가 눈 깜빡 할 사이
신속히 지나갔던 나날

삶 속에 오늘도 소망은
늘 아름다운 금빛 노래
가슴에 꽃 피는 장미향
휘날리며 살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삶이런지
허나 장미꽃잎 바람결
스치울 때 할키어져 간
세월의 상처 짙어간 향

잠시 가슴에 슬어 보며
내가 죽어 질 때 비로서
아름다운 향그런 나래
화~알짝 펴 휘날리리라

새날 속에 영혼의 울림
심연에 부메랑 되어서
내 안 가~아득 피어나
금빛햇살로 닮고파라
==============

부족한 시향에 응수하신
[풀섬] 시인님! 시간 내서
홈피에 방문하겠습니다
즐거웁게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은파 올림``~***

나싱그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희망과 위로를
따뜻하게 전해주시네요
이번엔 시향에 명화에 음악까지
잘 감상하고 갑니다, 은파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그대의 위로에 시 한송이 피우리/은파 오애숙

삶에 위로가 사라진다면
삶이 피폐 해 사위어가는 하현달

허나 하현달은 달이 차면
상현달로 바뀌다가 둥근 보름달

그대의 위로의 한 마디에
희망의 꿈 나르샤 해 사랑의 향기

바다 건너 산넘고 들을 지나
그대 마당에 꽃 피워 향기 휘날리리

한파로 몰아치는 거센바람 속
뚫고 포근한 날개 펼치어 휘나리리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나싱그리] 시인님의
댓글 시향에 슬어 시 한 송이 피워 드렸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은파 올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답신이 늦었습니다,
다른 홈에서

댓글로 시간을
너무 많이 쓰다가
집에 도착해 옛 집을
둘러 볼 경황 없었네요

늘 걱강하시고
늘 참신한 아이디어로
멋진 글 많이 많이 쓰세요
주님의 은총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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