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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탈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6건 조회 260회 작성일 19-02-11 02:44

본문


 겨울 탈출

은파 오애숙

가끔 나만의 공간, 나만의 세계에서

내 꿈을 펼치려다 그것이 겨울인지

사윈 들녘인지도 때론 분별치 못한다

 

황무지 동토의 땅 알레스카에서 길 잃고

얼음집에 자리 잡고 사는 자 모양처럼

아니 그것만이 유일한 살 길인 줄 알았지

 

고개 펴 좌우 살피어 비로소 우물에서

바라보는 파란 하늘 밑에 허우적인

모습 발견하고 서 날개 펴 나르샤 하네

 

새봄 들판에 피어오르는 꽃동산 속에서

푸른 꿈 벌 나비와 함께 사랑의 속삭임

3월 속에 피어나 희망과 생명참 수 놓네

추천1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3652211&memberNo=39889324&navigationType=push
[네이버포스트]에서 2018년 3월 11일  입양하신 시  [겨울 탈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의 속삭임/은파 오애숙

땅거미 내리는
해질녘이 되면
음산한 겨울이
시가지를 덮고

우린 그저 함께
벽난로 가까이
옹기종기 모여
옛이야기 하죠

푸르름 보다는
그저 과거에서
미래를 지우 듯
희희낙락 할 뿐

바암새 눈보라가
휘모라 친다해도
동면에 들어가는
포유동물이 돼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행/은파 오애숙

밤새 눈발 나리어
하얗게 만든 길 위
걸어가는 발자국
한걸음 마다 찍힌
무늬가 선명하다

걸어왔던 내 인생
발자국마다의 하늘
향그러운빛 선명한
것인지 반문 하면서
아침창을 열어보네

겨울 햇살 속에서도
눈꽃 송이송이 마다
수정빛 아름다움이
소담스레 미소하며
새아침 노래할 때에

내게 다가와 윙크로
동행하겠다 눈 웃음
치며 희망 속삭이며
신탁의 미래 길잡이
되어 준다 악수한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은파 오애숙

사노라면 어둔그늘
해거름 뒤 땅거리로
갇히게 한다 하더라도

한겨울이 매서웁게
동아줄 되어 묶어도
수정빛으로 피어나는

은빛 서리꽃 보며
동면속에 들어 갔던
나목 흔들어 깨우리라

사노라면 어둔그늘
시시각각 엄습해 와도
*눈의 기약* 기대로 가리

=============

*눈의 기약: 안민영의 [매화사梅花詞]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램은  사실상
어제를 강렬하게 부정함에서 비롯되는 놀라움이겠습니다**

시각과 청각과  후각등을 망라해서요
봄에 너무 놀라지 않으시길 바랍니다ㅎㅎ
석촌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우, 그런 뜻이 있었군요.
맘이 가라앉아 않고 들떠서
두근거리는 것을 가르킨 줄
은파는 그리 알았었답니다.

지금 가만히 분석해 보니
어제와는 다른 느낌의 표현
맞는 표현이라고 생각되어
삭막한 들녘 파라란 봄물결

봄들 만나 경이에 찬 설렘에
시인은 시향의 나래 활짝 펴
그 향기에 슬어 시 한 송이를
피우게 되는 것 같사옵니다

1월 중순 여행 다녀 오는 길
풀 한 포기 볼 수 없었던 사막
지나서 마을이 다달아 오니까
푸르름 물결 칠 때의 경이롬

아, 이런게 생명참의 물결
새삼스레 느껴보던 그 희열
설렘이 가슴에서 일어나서
소녀 시절 감정이 오더이다

봄은 여자의 계절이라더니
그 설렘 아직 있는 듯 희망참
생명참 환희 속의 도가니로
은파를 안내 해 주고있네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시인님
그동안 안녕히
잘 지내셨사옵니까 ...

봄같이 상큼한 시
명랑하고 발랄하게
잘 읽고 가옵니다

매일 뵈어도 반갑사온데
말이 17일이지 맘으론
더 길게 느껴졌기에 그만
수다를 한 번 ...

그럼 천사같으신 님
오늘도 님께 여러가지로
깊은 감사를 드리며
멋진 영화속의 주인공처럼
건사하게 신나고 즐겁게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정말 진짜로

유혹당하고 싶은
멋진날 속으로

라랄라
랄라
라랄라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 뵙게 되어 참 다행입니다.
봄이 오는 길섶 시향속에 나래 펴
훠이얼 훠~나르는 한 마리 나비로
행복을 나눠 주시는 시의 향기롬에
휘파람의 노래 불러 시마을 생동감
넘치게 하시길 손모아 기원 합니다.

정말 다시 뵙게 되어 감사합니다.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만의 공간 나만의 세계속으로
빠져 들어도 좋을 봄날이 도래하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꿈길따라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원래 이맘 때 봄을 노래 하는데
이곳은 계속 겨울비가 내립니다.

한기 느낄 정도이며 무릎도 시려
으는 듯 손도 발도 ...영하의 온도
아닌데 접근 한 것처럼 체감 온도
저의 느낌은 그렇게 추워 옵니다

어서 빨리 봄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봄이 좋은 건 생그럼과 희망참 넘쳐
삶의 활력 주고 뭔가 하고자 의욕이
생겨나 그런 이유는 거의 모든이들이
선호 한다고 생각 되어 지는바입니다.

늘 건강 속에 삶의 향기로 나르샤하세요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을 이겨내고
희망의 봄이 약동하듯 합니다.
우리도 움츠렸던 마음들
활기차게 가슴을 열고 일어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먼 미국에서도, 이곳 한국에서도
각자의 소임에 충실하며 새봄에 꽃처럼 피었으면 합니다
감사 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각자의 소임을 다한다는 것이 참 어렵지요.
누구나 한 번쯤 격는 인생의 겨울 어떤이는
수십 차례 겪는 인생의 겨울을 잘 견디어서
희망과 신탁의 미래속 밝게 웃을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일일까.... 잠시 생각해 보면서
주워진 일에 충실하리 다시 다짐해 봅니다

활기찬 봄의 들녘을 위해 시인님께서 이제
준비하시려면 많이 바빠지시겠 생각됩니다
늘 건강속에 하나하나 차곡차곡 이루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은 뭐든 확장을 저지 하게 하는 것 같아
제일 싫어하는 계절이지만 그래도 함박눈에
그런대로 기쁨을 느끼며 새 마음으로 탈원
되는 것을 느끼곤 했던 기억이라 싶습니다.

이곳은 겨울도 비만 오지 않는다면 봄이지요
하여 이곳에 많은 노숙자들이 나름 삶의 터전
잡고 고국을 그리워 하며 사는 곳이라 싶네요

저 마다 자기 나라에서는 다들 한 자리 하던 자
일수도 있을 텐데 물설고 낯 선 이국땅에 와서
꿈을 접은 채 살고 있는 이들 보면 안쓰럽지요.

하와이에는 아주 노숙자를 위해 목욕할 수 있는
시설까지 설치 되어 있다고 하여 과연 노숙자의
천국이겠다는 생각을 해 봤던 기억이 있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아버님 댁에 다녀와 홈피 방문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기로 고생하시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되고 있답니다. 제일 싫어하는게 감기라서...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오니
은파시인님의 감성이 낭만으로 피어 오르네요
시인의 감성은  일반인보다도
더 크게 아름답게 느낄 것 같아
그 감성이 부러워집니다
  소녀 같은 감성 박수치며 갑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러닝 시인님도
서정시인의 대가처럼
잘 쓰시는 시인이신데
뭐 그리 부러우신지요...

저는 소설 쓰는 맘으로
사랑도 이별도 시 속에
스케치하여 때론 붉은
동백꽃으로 속삭이다가

봄의 길섶이 되면 매화
향그럼 가슴에 슬어서
한 송이 시를 피웁니다

풀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토의 땅 알레스카에서 길 잃고
따뜻한 봄이 곧 도래합니다.
대지에 눈이 녹듯
꿈길따라 시인님 마음에도
얼음이 녹아 행복한 새봄 맞으시길
바랍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학 행사 때 알레스카에서
시인이 오셨는데 사모님께서
그곳을 선호하여 그곳을 못
떠난 다고 하셔서 추운 겨울
생각만 해도 끔찍 할 텐데...

그곳을 좋아 하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하니 , 편견이
따로 없었구나 싶었답니다.

이곳은 며칠 지나면 새봄이
눈 웃음 치며 봄을 활짝 열듯
비가 오면 잔디가 연초록으로
물들게 되어 참 신기하거든요

바로 연결하여 홈 방문할께요``~~*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은 아직도 꽃시샘의 발톱이 조금 남아 있습니다
파릇한 봄 희망의 봄 맞으시길 기원드립니다^^*은파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월 까지도 그곳은 추웠던 기억입니다.
아마 서울에 영하로도 내려가지 않나요?

이곳은 오늘 같은 날 제가 날아갈 것 같아
아버님 댁에 가려고 현관문 열다 바람이
세차, 전화로 안부드리고 다시 왔답니다.

추위를 타서 바람을 많이 싫어 하거든요.
이곳도 태풍이 불면 장난이 아니랍니다.
아마 바다가 가까이 있어서 그런것인지....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청명한 걸 보니
오늘부턴 비가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봄속에 일들이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봄은 역시
맘을 설레게 합니다.
어제까지 비로 인해
마음까지 우왕좌왕~

폭풍불면 어떻하나
마음이 심란했는데
오늘은 평온합니다

막내가 감기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기에
걱정을 했었답니다.

병원에서는 괜찮다
했으나 더 심해져서
괜시리 약 안먹인다
그리 말했나 싶기도..

환절기에 건강하사
향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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