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과 오독, 그리고 시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표절과 오독, 그리고 시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29회 작성일 19-02-11 09:44

본문

  표절 오독, 그리고 시비 / 백록

 


 

   세계와 통일이 엿보이는 어느 신문기사인데요

   회심의 신춘문예 당선작

‘역대 가장 작은 별이 발견되다’

   역시, 역대의 발견이더군요

   과학을 베낀 문학이랄까

   기다. 아니다. 를 떠난

 

   안드로메다와 안드로이드가 자꾸 헷갈려요

   요즘은 신들이 마치 로봇으로 읽혀요

   새 글이면 좋겠는데 구글의 작품이라는데요

   간혹 신을 따라 성좌에서 영원히 누리고 싶고 때론 로봇과 함께 이승에서나마 맘껏 즐기고 싶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싱싱한 시어가 척척 낚일 땐 편안한 세상의 오락처럼 느껴지더니 포인트를 못 찾아 이리저리 헤맬 안한 왕국의

아득한 가락이 떠오르며 마냥 오락가락해요

   하여, 온종일 남의 글줄을 훔치다보면 비릿한 제 미끼를 덥석 무는 건

   막상, 구역질뿐이지요

 

   왜냐고요?

 

   이미 죽은 고기들이더군요

   썩어 문드러진

     문장 아닌 비문

   그 어깃장의

   시체랄까


추천0

댓글목록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 글이면 좋겠는데 구글이었다구요
신들이 로봇으로 발전 번성을 했나 봐요 ....ㅎㅎ
좋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김태운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스타일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다른 분야도
생각하시나 봅니다
대화체로 쓰신 걸 보니

소설 쪽.....
기대 해 보겠습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의 시 속에 습작에 대한 어려움을 새삼 느끼게 합니다
과연 어떤 생각에 어떤 내용이 정리됐을 때
우수한 작품일런지,
독자의 생각의 느낌에 따라 차이가 날 것 같은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 표절이나 모방은 한계를 탈피하려는 숙제 같기도 하구요
잘 읽고 갑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준이 모호하여 어디까지가 표절이고 모방인지는 잘 모르지만
그 흐름이 유사한 것조차 시비의 대상이 되겠지요
저만의 색깔을 갖는 것이 좋겟다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Total 16,378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7 2 12-26
16377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17:45
1637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17:31
16375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16:42
1637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 16:25
16373
도리 새글 댓글+ 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 14:30
1637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14:02
1637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12:10
16370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11:37
16369
나팔꽃 새글 댓글+ 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2 09:56
1636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2 08:54
16367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7:45
16366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4:59
1636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 04:27
16364
순장 새글 댓글+ 2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1:21
1636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0:52
1636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8-23
16361
나무(퇴고)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 08-23
163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8-23
16359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8-23
1635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8-23
16357 개암나무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8-23
16356
해조음 속에 댓글+ 1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 08-23
16355
비빔밥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8-23
16354
풀피리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 08-23
16353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8-23
16352
코스모스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 08-23
16351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 08-23
16350
소녀 이야기 댓글+ 1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1 08-23
16349
깃발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1 08-23
16348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8-23
16347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8-23
1634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8-23
16345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4 08-23
1634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8-23
163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8-23
1634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8-23
16341 9릴령샌얀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8-23
1634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8-22
1633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8-22
16338 시란뭘까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8-22
1633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8-22
16336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8-22
16335
모사(模寫)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 08-22
16334
가을인가요? 댓글+ 1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2 08-22
16333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8-22
16332 무명천가라사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8-22
16331
개판 댓글+ 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8-22
16330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8-22
1632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8-22
16328
허수애비 댓글+ 14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2 08-22
16327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8-22
1632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8-22
16325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4 08-22
16324
여름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8-22
16323
구업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 08-22
1632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8-22
1632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8-22
16320
넋 두리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8-22
16319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 08-22
16318 Me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8-21
1631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8-21
16316
간이역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8-21
16315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 08-21
16314
침범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1 08-21
16313
8월 출근길 댓글+ 3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 08-21
1631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8-21
16311
처음 그 느낌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8-21
16310
가을에 댓글+ 7
봄빛가득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8-21
1630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8-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