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장난감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어른들의 장난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5회 작성일 19-02-11 14:20

본문

어른들의 장난감


아무르박


모임에 막내는 에어프라이어를 가졌다

 아직도 없어
 하긴 막내니까 가져도 되지

 닭 한 마리 튀겨 먹으면 기곗값은 뽑아

 생선구이가 예술이지

 먹다 남은 피자를 데워봐
 죽었던 피자가 살아서 걸어나 와

한 마디씩 거들 때마다
송곳으로 가죽을 뚫는 가파치들

모임에 다녀온 기죽은 마누라는 푸념을 늘어놓았다

 그 흔한 무선청소기도
 남들은 다 가졌다는 전기 찜솥도
 아침에 주스라잖아
 녹즙기도
 로봇청소기는 바가지도 아니야
 없다 없어 정말 없다

나는 뚫어진 넌닝구에 바다가 든다

 퇴근길에 통닭 한 마리 사 와요
 로티세리 해 먹게요
 ♥♥♥

아내로부터 문자가 왔다
넌닝구에 해조음도 잠든 저녁
추천0

댓글목록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연에서 돼지는 맞춤법 틀린 거 이니죠? 되지 보다 돼지가 훌륭합니다.
마지막 연 아네는 아내로 하셔야 할 것입니다.

훌륭한 시 입니다.
.

Total 15,687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1 2 12-26
15686 이삭줍는맹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 0 23:12
15685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12:38
15684
어느, 묘비명 새글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11:39
15683
묵비권 새글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10:37
1568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2 10:31
1568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10:21
1568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 10:03
15679
천자문 새글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9:58
15678
낡은 벤치 새글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9:12
15677
핵무기 새글 댓글+ 1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8:35
1567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8:04
15675
가뭄 새글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7:14
1567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 06:56
1567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1:28
15672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 01:15
1567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0:47
156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0:33
1566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7-16
1566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7-16
15667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7-16
15666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7-16
15665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7-16
1566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7-16
1566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7-16
15662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7-16
1566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7-16
1566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 07-16
15659
펜스 룰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 07-16
1565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 07-16
1565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7-16
15656
죽어있는 풍경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7-16
15655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7-16
1565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7-16
15653
사랑니 댓글+ 11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 07-16
1565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7-16
15651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 07-16
15650
자작나무 당신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 07-16
156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7-15
156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7-15
15647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7-15
1564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7-15
1564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7-15
15644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7-15
15643
쩍벌남 댓글+ 11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 07-15
15642
명성황후 댓글+ 13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7-15
15641
꼰대어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7-15
15640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7-15
1563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7-15
15638
무지개 댓글+ 1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7-15
15637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7-15
15636
터무니없다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7-15
1563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7-15
15634
면접관 앞에서 댓글+ 1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7-15
1563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7-15
1563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7-15
15631 이삭줍는맹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7-15
15630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7-15
15629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7-15
15628
가시의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7-14
1562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7-14
1562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7-14
15625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7-14
1562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7-14
15623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7-14
15622
헛꽃 댓글+ 1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 07-14
15621
불사조 댓글+ 17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2 07-14
15620
그네 씨 댓글+ 2
비밀의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7-14
15619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 07-14
15618
환승역 (퇴고)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1 07-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