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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웃음은 바로 동심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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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0회 작성일 19-02-11 22:09

본문

그럴듯한 웃음으로 분위기 반전

마주보며 사람끼리 어울릴 때

우리는 우정의 눈길로 반긴다

참 아름답다는 바라봄에도

내 마음의 울림으로 번지고

활짝 웃음의 마무리를 택한다

단 한 번의 끝장 승부에서

내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때

웃음을 참지 못하는 순간이 온다

힘을 쓰지 않아도

기를 찾지 않아도

웃음의 천하는 더 가까이 다가오네

나름 힘이 든다고

쉽게 포기하기 어렵다고

내 자신의 이름으로 웃음을 인정하리다

언제나 내가 주인라는 삶이라면

값진 웃음의 가치를 담겨진 이야기

동심의 그림으로 그려 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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