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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 훔쳐간 그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79회 작성일 19-02-12 00:00

본문

어느 눈부신 날에
살짝 던진 한마디
사랑한다던 그말

그게 진심이었나
난 안믿었었는데

시간이 흐를 수록
이끌리는걸 보니
나도 모르게 그대
내맘을 훔쳤나봐

그댄 얄미운 사람
무척 어여쁜 당신

사랑하고 싶어라
내맘 훔쳐간 그대
추천0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부엌방 시인님
뭐가 말이옵니까 ...

유머도 아닌데 ...
네 그러면 유머방으로
모시고 가오리까 ...

네 조금 이상야릇한
흔적을 남겨 주심에 ...

호호호 그래도 오늘도
여러가지로 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언제나처럼
기분좋게 즐겁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
춘향이랑 황진이가
양귀비를 외국으로
 보내버린 재미난
이야기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cucudaldal님의 댓글

profile_image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시인님 내 맘을 훔쳐간 그대 간결하고 좋아요. 그 사람은 행복한 사람일 거예요. 사랑받아서. 감사합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쿠쿠달달(귀공자)시인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로
오늘도 상큼한 흔적 남겨주시고
왕림해 주셔서 감사드리옵니다

그럼
오늘은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나라로 초대할테니
마음껏 즐겁고 행복하시고
제일 최고가 되시옵소서

그럼 님
변신해 보고 싶은
어느 눈부시게
멋진 날속으로

라랄라
랄라
라랄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 앓이 하지 마시고
발렌타인데이가 있으니
진실한 맘 표시 하세요
===============
그 마음을 한 송이 시로
빚어 드리오리다 공주님!***
===============

봄바람 살며시 일 듯
그대로 인해 살짝쿵
미소짓는 마음의 창

해넘이 홍빛 물결로
가슴에 스며든 이맘
진실로 사랑이런가

발렌타인데이 속에
내 그대에게 진실한
사랑을 속삭이리다

솨랄라 솨라랄라라
사랑을 표현하세요
청초한 당신사랑을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은파(천사같으신)시인님
참으로 황송하옵기에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

님 그냥 왕림해 주시는것만으로도
이렇게 ...  제가 다음번에는
님이랑 비슷하신 천사님오빠에
 대한 시도 한 번 올려봐야
될것같사옵니다

그럼 언제나처럼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게 잘 보내시옵고

오늘은 동화나라구경을
한 번 해보시겠사옵니까 ...

그기는 어른도 가면 소녀
소년처럼 그렇게 되옵니다만 그래도
꼭 한 번 다녀 오신다면
 아마도 2.30년은 동안 ...

그럼 님
정말 진짜로

사랑과
행복사이에서
마냥 신나고 즐거운
연인들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러닝(왕자)시인님
왜 그러시옵니까

호호호 행여라도 기분
나쁘시옵니까 그럼 안되겠사옵니다
 님께서도 이러하시니
당장 유머방으로 모실 수 밖에 ...

그럼
님 고정하시옵고
오늘하루도 언제나처럼
씩씩하시고 늠름하시게
동화나라의 어림왕자님처럼
의젓 하시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님
실바람이 되어
그대 머리칼
헝클며
장난하고 싶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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