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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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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19-02-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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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고있는 느낌들이 가득한 시간
작고작은 싹을 티우고
숨죽이고 있지만 대지를
뽐내는 푸르고 아름다움의
계절이 싹속에 숨겨두고 있다.
봄비가 불러주고
따스한 아지랑이가 일어나라
흔들어 깨워주는 빛의 편지를
받을날들의 기다림으로
아름다운 숨을 쉬고
작은 새싹으로 답장을 보내고 싶은
찬란한 생명의 숨이 대지에 가득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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