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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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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7회 작성일 19-03-14 12:09

본문

 화이트데이의 노래 / 정연복

 

당신을 만나기 전에는

겨울나무같이 추웠는데

 

당신을 사랑하는 지금

내 마음은 따뜻한 봄날.

 

지금껏 살아오면서

잘 몰랐던 것

 

사랑의 기쁨과 행복을

나 이제 알아요.

 

말해야지 큰소리로 말해야지

생각하면서도 머뭇거렸던

 

나 당신을 사모한다는 말

오늘을 틈타 꼭 전하고 싶어요. 


추천0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화이트 데이가 왔습니다.
세월 참 빠르게 지나감을 새삼 느낍니다.

한국 정서에 당신을 사모합니다
쉽게 나오지 않는 단어라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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