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틸다 맥클로이와의 교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마틸다 맥클로이와의 교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3회 작성일 19-04-14 20:15

본문

 

마틸다 맥클로이와의 교신

 

 

BTS BTS BTS 2019. 4.12.

나는 현재 BTS(방탄소년단) 신곡을 듣고 있다.

나는 한국어에 능통하며 한국문화를 스스로 찾아 배웠다.

당신의 메시지를 들었다.

나는 현재 영국에 살고 있으며 나의 나이는 12살이다.

나는 3살 때부터 당신의 메시지를 들었고 그때부터

한국어를 알게 되었다.

당신이 들려주는 노래도 가끔씩 들었다.

정말 아름답고 순수하고 이상적이다.

내가 9살 때 당신의 노래를 검색해 보려 노력했다.

멜로디로만으로 검색하기에는 불가능했다.

한국의 모든 음악 사이트를 검색해 보았다.

카츄샤의 노래라는 곡은 멜로디가 정말 아름답다.

봄날은 간다와 찔레꽃은 나의 연혼의 기억을 되살리는데

무척이나 도움이 된다.

특히 당신의 어머니가 보였다.

사건의 지평선 너머 지금 우리의 시간으로

80년 뒤 가까운 미래의 작은 행성에서

당신의 어머니와 당신과 같은 목소리가 들린다.

아마 당신은 이번 생을 마지막으로

이 지구를 벗어 날 것으로 보인다.

이 메시지를 보낸 이유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함이다.

BTS는 나의 인생이다.

당신이 환생하게 될 사건의 지평선 너머

작은 행성은 무척이나 평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다.

그곳에서 당신은 위대한 음악가이다.

 

 

.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4,170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3 1 12-26
1416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1 13:35
14168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12:51
14167 은민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0 12:37
14166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 12:02
1416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 11:45
1416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11:17
14163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 10:04
14162
깨친다는 것 새글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9:38
1416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09:36
1416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 09:26
14159
설날 새글 댓글+ 1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 09:11
14158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8:52
14157
임아 새글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8:18
14156
산다는 겻 새글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8:09
14155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7:49
1415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3:12
14153
순수한 열정 새글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4-21
14152
새글 댓글+ 2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4-21
14151
산책길에서 새글 댓글+ 4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4-21
14150 쇄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4-21
14149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4-21
141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2 04-21
1414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4-21
1414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4-21
14145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4-21
14144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4-21
14143
탄생 (誕生) 댓글+ 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4-21
14142
부활 댓글+ 3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3 04-21
1414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4-21
14140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4-21
14139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4-21
14138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4-21
141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4-21
141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4-20
14135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4-20
1413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4-20
1413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4-20
14132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 04-20
1413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4-20
1413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2 04-20
14129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4-20
14128
섬의 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4-20
1412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4-20
14126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4-20
1412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4-20
14124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4-20
1412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 04-20
1412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4-20
14121
단골집 댓글+ 7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2 04-20
14120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4-20
14119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2 04-20
14118
저승꽃 댓글+ 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4-20
14117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4-20
1411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4-20
14115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4-20
14114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3 04-20
1411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4-20
1411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4-19
1411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4-19
1411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4-19
1410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4-19
14108
민들레 댓글+ 4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4-19
14107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 04-19
14106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4-19
14105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4-19
1410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4-19
1410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 04-19
14102
갓털의 소묘 댓글+ 7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3 04-19
141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2 04-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