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빛깔을 세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죄의 빛깔을 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1회 작성일 19-04-15 10:59

본문

죄의 빛깔을 세다

                          나싱그리


아침 밥상머리에서
문자가 말씀이 되고
젊어서 뭔가 배우겠다며
멀리 떠나, 보고 듣고 오겠다던
도전이 다시 말씀이 되는
순간


일곱 가지 죄의 빛깔
빠지면 뭔가 시시해지는
생을 만난다
노력없는 곳간과
양심없는 쾌락의 빛깔
인격없는 지식과
도덕성이 결여된 자본의 빛깔
인성없는 과학과 기술
그리고 희생없는 기도
원칙없는, 일간신문 정치란 빛깔
 
그리하여 갑작스런 번득임으로
아침 밥상이, 잊었던 마하트마 간디의
말씀이 되는 순간


 

추천0

댓글목록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곱가지 죄의 빛갈, 자심하게 곱씹어 주셨습니다 ㅎㅎ
일곱가지 빛갈을 피해사는 지혜가 필요 할듯요

공감놓고 갑니다 나싱그리님!

나싱그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 밥상머리에서
문자 알림이 울립니다
오늘의 명언은 잊고만 살았던
마하트마 간디의 말씀
There are seven sins in the world
감사합니다, 주손 시인님*^^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식탁에 앉아서 무엇을 기도하나
그런적이 있어요
한 때는 찾는 문자로 세월을 보냈던
아주 심오합니다
반성하는 시간
네 감사합니다
나싱그리 시인님

나싱그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 밥상에 같이 오른
말씀을 생각합니다
갑작스런 번득임으로 다가오는
감사합니다, 부엌방 시인님*^^

나싱그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지개 빛깔은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가지라면 빛깔도 있지 않을까요
마하트마 간디가 언급한 죄에
빛깔을 입혀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아2 시인님*^^

Total 14,171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3 1 12-26
1417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 0 15:28
1416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 13:35
14168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 12:51
14167 은민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12:37
14166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12:02
1416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 11:45
1416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11:17
14163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 10:04
14162
깨친다는 것 새글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9:38
1416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09:36
1416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 09:26
14159
설날 새글 댓글+ 1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 09:11
14158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8:52
14157
임아 새글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8:18
14156
산다는 겻 새글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8:09
14155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7:49
1415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3:12
14153
순수한 열정 새글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4-21
14152
새글 댓글+ 2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4-21
14151
산책길에서 새글 댓글+ 4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4-21
14150 쇄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4-21
14149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4-21
141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2 04-21
1414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4-21
1414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4-21
14145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4-21
14144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4-21
14143
탄생 (誕生) 댓글+ 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4-21
14142
부활 댓글+ 3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3 04-21
1414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4-21
14140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4-21
14139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4-21
14138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4-21
141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4-21
141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4-20
14135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4-20
1413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4-20
1413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4-20
14132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 04-20
1413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4-20
1413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2 04-20
14129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4-20
14128
섬의 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4-20
1412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4-20
14126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4-20
1412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4-20
14124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4-20
1412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 04-20
1412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4-20
14121
단골집 댓글+ 7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2 04-20
14120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4-20
14119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2 04-20
14118
저승꽃 댓글+ 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4-20
14117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4-20
1411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4-20
14115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4-20
14114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3 04-20
1411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4-20
1411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4-19
1411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4-19
1411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4-19
1410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4-19
14108
민들레 댓글+ 4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4-19
14107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 04-19
14106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4-19
14105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4-19
1410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4-19
1410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1 04-19
14102
갓털의 소묘 댓글+ 7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3 04-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