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져야 한다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헤어져야 한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75회 작성일 19-04-16 15:11

본문

헤어져야 한다면

                    글. 소영사랑


떠날 때를 알게 되면

미련이 남더라도 접어야 합니다

하나씩 정리를 하고

마음이 다치지 않게

홀로서는 연습을 해야 할 것입니다

불현듯 허전해짐에

익숙해져야 하며

밀려드는 외로운 감정도

무뎌져야 할 것입니다

들려오는 소식에

무심한 척 하고

멀리 보이는 시선도

애써 외면할 줄 알아야 합니다

손에서 놓지 못했던 핸드폰도

손닿지 않는 곳에 놓고

자동설정되어 있는 알림도

꺼 놓을 줄 알아야 합니다.

추천0

댓글목록

쿠쿠달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별의 보이는 최대 적은 휴대폰이죠.

휴대폰과의 싸움에서 지면 끝

그속에는 물론 사랑하는 마음이 조종하지만...

감사합니다.

grail217님의 댓글

profile_image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슬픔이네요..
이별이란 것이..
헤어짐이란 이유로..
멀어져야 하는 까닭이기에..
고맙습니다 좋은 시심 많이 펼치시길..

Total 15,217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9 2 12-26
15216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0 01:58
15215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0 01:32
15214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 01:03
1521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 06-16
15212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 06-16
1521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6-16
152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6-16
1520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 06-16
15208 차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 06-16
1520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6-16
15206
손금 새글 댓글+ 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6-16
15205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6-16
15204
매미 새글 댓글+ 2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6-16
1520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6-16
1520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6-16
1520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6-16
15200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6-16
15199
새글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6-16
15198
비움의 노래 새글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6-16
15197
은메달 새글 댓글+ 1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6-16
1519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6-16
15195
덩굴 댓글+ 2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2 06-16
15194 이삭줍는맹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6-16
15193
표절시비 댓글+ 6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1 06-16
1519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6-15
15191
선물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6-15
1519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6-15
15189
나팔꽃2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6-15
1518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2 06-15
15187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6-15
15186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6-15
15185
어,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6-15
1518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4 06-15
15183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6-15
1518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6-15
15181 Ze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6-15
1518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6-15
15179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6-15
15178
울음 댓글+ 6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 06-15
1517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6-15
15176
댓글+ 3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1 06-15
1517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6-15
15174
[손님]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6-15
1517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6-15
15172
어머니 댓글+ 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6-15
15171
거미집 댓글+ 2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6-15
15170
문화권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6-15
151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6-15
1516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6-14
1516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6-14
15166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6-14
15165
몸살감기 댓글+ 7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6-14
15164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3 06-14
15163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6-14
15162
술시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6-14
15161
바보 형아 댓글+ 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6-14
15160
불면의 밤에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6-14
15159
美의 시기 댓글+ 2
사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6-14
15158
촛불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6-14
15157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6-14
15156
화진포에서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6-14
15155
마음의 그릇 댓글+ 6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6-14
15154
개구멍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6-14
1515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6-14
15152
상념 댓글+ 18
Ze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6-14
1515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6-14
1515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 06-14
15149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6-14
15148
옛 족보 안에 댓글+ 2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1 06-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