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위에 다람쥐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나무 위에 다람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4회 작성일 19-05-14 21:59

본문

나무 위에 다람쥐

 

​풀섬

나뭇가지 사이를 살쿵살쿵

잘 다니는 다람쥐

도토리를 따먹으며 나무 위에서

멋지게 재롱을 피운다

 

비가 오면 비를 피해 나뭇가지

사이로 숨고

눈이 오면 함박눈을 맞고

분위기에 얼싸 나뭇가지에서 뒹구는 다람쥐

 

사람들이 도토리 줍으러 오는 날

나뭇잎에 숨어 사람들을 피해

도토리 다 줍을 때 까지

검은 눈이 휘벌쭉하다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과는 달리

자연에 살지만

나비, , 새들과 친구 하며

외롭게 살지 않는 자연파

 

내밥 도토리가 많이 열렸으니

나무 위에서 꿈 같은 세월을 사는구나

인간은 만물의 영장 이지만

자연에 사는 다람쥐도 영원 하리라.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토리는
다람쥐를 닮아
반지르 하면서
맑아요
긍정적인 눈빛인데
  왜
모양새만보고
쥐를 붙이기에는 살가운
동물입니다
재롱둥이 인형같은
자연에 빠져봅니다
풀섬시인님
평안한밤 되셔요
감사합니다

풀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은 시원한 미숫가루 한잔 드세요.
나무 위에서 다람쥐를 봤는데
상상해서 쓴 글 입니다.
부엌방 시인님 언제나
평온한 일상 되시길 바랍니다.
밤이 깊었습니다.
편안하세요~~*

Total 20,319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1 12-26
20318 조현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14:20
20317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11:33
2031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1:27
20315
불협화음 새글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11:23
20314
질긴 시간 새글 댓글+ 3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0:58
2031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0:30
2031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7:59
2031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7:54
2031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7:20
203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4:35
2030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4:34
20307 사랑의미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0:21
2030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6-02
2030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6-02
20304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6-02
20303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6-02
2030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6-02
2030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6-02
2030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6-02
2029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6-02
20298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6-02
20297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6-02
2029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6-02
20295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6-02
202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6-02
20293
오월 댓글+ 2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6-02
20292 사랑의미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6-02
2029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6-02
20290
모래시계 댓글+ 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6-02
2028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6-01
2028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6-01
20287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6-01
2028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6-01
20285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6-01
20284 담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6-01
20283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6-01
20282
망초대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6-01
2028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6-01
20280
나의 오감도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6-01
202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6-01
20278 사랑의미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6-01
2027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6-01
202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31
20275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31
2027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5-31
20273 진우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31
2027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5-31
20271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31
20270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31
20269
원조 교제 댓글+ 6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5-31
2026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5-31
20267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31
20266 담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31
20265
6월의 폭설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31
20264 지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31
202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31
20262 봄빛가득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5-31
20261
우물 댓글+ 1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31
2026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31
2025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31
2025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30
202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30
2025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30
20255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30
20254
노래방에서 댓글+ 1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30
20253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5-30
20252
시집을 샀다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5-30
20251
내출혈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30
2025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