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고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렉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2회 작성일 19-05-15 12:57

본문

고백


기를 쓰고 올라온 자리에 나태가 만연하다

그리도 경멸하던 자의 모습이 내가 되었다

우습게도 이꼴이 되어

이른 더위에 에어컨을 쉽게 찾는다


고통을 즐기며 얻어낸 디딤돌,

나로 인해 희생된 것들에 대한

예의라곤 눈을 씻고 봐도 없다.


권태를 경계하고

무지는 경멸하며

박약을 비웃었던


패기는 어디가고 베짱이만 남았는가

추천0

댓글목록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짧은 시어에 정직한 고백이 담겨 있는 듯 읽혀집니다

패기보다는 베짱이가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나이 탓일까요..

잠시 다녀 갑니다  건필하세요

Total 15,771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6 2 12-26
1577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15:54
15769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14:13
1576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12:26
15767
방석 새글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 11:09
1576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10:29
1576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10:08
1576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10:07
15763
불편한 동행 새글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9:53
1576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9:28
15761
분꽃 새글 댓글+ 1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 09:08
15760
아날로그 향기 새글 댓글+ 1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 09:01
15759
새글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 08:37
1575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2 08:31
1575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 08:18
1575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4:30
15755
침묵의 무시 새글 댓글+ 6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 01:35
15754
텔레파시 새글 댓글+ 2
윤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1:20
1575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1:14
15752 이삭줍는맹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1:10
1575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7-20
1575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7-20
15749
사랑 꿈 새글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7-20
15748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 07-20
1574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7-20
1574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7-20
15745
소나기 새글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7-20
1574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7-20
1574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7-20
15742
오래된 공책 댓글+ 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7-20
1574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2 07-20
15740
폭염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7-20
15739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7-20
15738 벼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7-20
1573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7-20
1573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7-20
15735
성냥간 댓글+ 2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7-20
1573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7-20
1573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7-20
1573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7-20
15731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7-20
15730 윤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7-20
1572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7-20
15728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7-20
15727 이삭줍는맹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7-20
1572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7-19
15725
동막해변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7-19
15724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7-19
1572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7-19
1572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7-19
1572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7-19
15720
나 잡아 바라 댓글+ 17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7-19
15719
내 안에 사랑 댓글+ 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7-19
15718
트라우마 댓글+ 2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7-19
1571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7-19
15716
향수 댓글+ 9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1 07-19
1571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7-19
1571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2 07-19
1571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7-19
1571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7-19
15711
소나기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7-19
15710
치매 댓글+ 8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 07-19
15709 이삭줍는맹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7-19
157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7-19
1570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7-18
157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7-18
15705
만원 한 장 댓글+ 4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7-18
15704
상대성 이론1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7-18
15703
현호색 댓글+ 1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 07-18
1570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7-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