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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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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4회 작성일 19-05-15 23:27

본문

삶의 향기 -박영란

 

따가운 햇살과 바람

여름이 일찍 달려오고

함께 있으며 행복해지는

서로의 기대 맞춰 살아가고

삶에서 풍기는 제각각의 향기

 

세상의 눈치 보지 않아도

아름다운 향기가 나는 사람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공감적인 독특한 색깔로 끝없는

열정을 태우며 하나로 어우러지는

 

각자 꿈꾸던 존재의 자존감

속이려고 해도 속일 수 없는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살아온

거짓 없이 서로의 삶을 살기위한

저마다 다른 색깔의 향기가 흐른다.

추천0

댓글목록

grail217님의 댓글

profile_image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영란 시인님..
언제나 고집하는..
틀이 잡힌 시..
조그만 혁명으로..
새로운 영감을..
얻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grail217시인님께~~

안녕하십니까?~
아주 많이 반갑습니다~
시인님! 고운 걸음~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편한밤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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