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혹은 민초의생(民草의生)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민생, 혹은 민초의생(民草의生)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105회 작성일 19-05-16 16:50

본문








민생 혹은 민초의생 /추영탑




오류투성이인 보따리 하나 짊어지고 대장정을 나선다

우선은 입이 자주 갈갈해질 것이니

입 다물 시간이 별로 없을 것 같아 떠나기 전에 미리 막걸리

사발을 마시고

 

먼저 모래네(자갈보다 작은) 어시장에 들러 비린내 나는 아줌마들 손도

잡아보고 생선 팔기 힘드시죠?”

앞으로 동해를 통째로 옮겨 오겠습니다.” 위로 겸 약속도 한다

죽어 일렬로 도열한 생선에게 묵념도 하고, 수조를 동해로 착각하며

물장구치며 노는 살아있는 것들에게는 만수무강을 빌기도 하다가

시장을 벗어나면 즉시 손을 씻을 일이다

 

부처님과 과히 친하지도 않으면서 하필이면 사찰에를 들렸을까

하기 싫은 합장이야 옆사람에게 맡기고

요럴 때는 눈을 딱 감고 하느님이나 찾아가야지

극락은 이미 포기한지 오래 되었으니 천당에나 가게 해주십사

비는 것도 남보기에 어울릴 거다

 

 

미화원이 부러워서 청소차를 타 보았다

쓰레기 둥치를 올리고 올리다가 차 뒤에 매달려 가니

어려서 소구루마 뒤에 매달려가던 생각에 유년에 젖어 기분이

썩 좋았는데, 누군가 고발을 할 줄이야...? 우째 알았겠는가?

임기 1년 남은 봉급쟁이들을 데리고 며칠 놀았으니

일당은 내가 줘야 하는 거 아닌가 모르겄네

다들 밥줄 잘리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는데

 

근디 일당 줄 돈은 어디서 나온다냐?

하는 수 없지

국민들의 세금을 빌려 쓰는 수밖에... 없겠구먼...

, 어렵다 민생이 어렵다, 꺽 헛기침 나오..............................................

 

     

    

 

 

 

 

 

 

 

 

 

 


추천0

댓글목록

grail217님의 댓글

profile_image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전광역시는 150만명에 달하는 인구가 살고 있습니다..
매년 벌어들이는 세금이 3조에 달한다고 합니다..
하루에 수십억, 한달에 수백억을 쓰고..
건설하여 도시가 변했습니다..
시를 하는 사람으로..
고맙습니다..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놀고 먹을 방법이 있으면 부지런히 놀고 먹어야지요.
놀아도 일, 일이래야  머리통 굴리는 게 일이니, 참 좋은 직업들 가졌습니다.

내년에 또 놀고먹을 국개들을 뽑아야 한다니.... 지겹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챙이는 꼬리가 있잖아요
근데 개구리 되어서는 모른다고 만 하니
뼈가 굳어서 그러나, 뇌를 국 끓여 먹었나
기억을 못하니

고개가 뒤로 넘어가 뇌진탕 걸리 듯 하지요
앞으로 만 숙이던 고개는 어떻게
척추가 변형이 되었나 참
그 고개는 사년마다 변하는
이런 포유류의 척추와
했던 말의 변형, 고질적인, 다 똑같이
따라서,노는게 더 문제 입니다
추영탑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래간만에 찾아뵈니 반갑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억방 시인님! 세월이 엄청 흐른 듯한데 안 잊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너도 나도 민초를 위한다니 그 고마움을 어찌 갚아야 할지?

그 엄청난 세비에 이 사람의 용돈에서 조금 떼어내
보태 주고 싶습니다.
애국자들 따로 있나요. 놀고 먹는 직업 가지고 입으로 일하면
그게 애국지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부엌방 시인님!  *^^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차기 대전에는 추 시인님을 적극 추천합니다.
속 시원합니다.
요지경 세상속의 세치혀를 향한 회초리가...
감사합니다.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런 일, 저런 일에  컴퓨터까지 말썽을 부려 TV에서 민생 투어
뒤따라다니며  며칠 놀았습니다.

애국노들 욕하는 글 쓰는 자리 하나 주시면, 기꺼이 받겠습니다만,
정치하는 사람 많아 일들국가 아닙니까? 죽으나 사나 민초일뿐이니 그 사람들
꼬라지나 구경하겠습니디. ㅎㅎ

감사합니다. 최현덕 시인님!  *^^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떠나기 전에 마신 막걸리 효과가 벌써 다 떨어진 게 아닐런지요 ㅎㅎ

일당으로 치면 헛기침도 아깝지 않겠습니까

미화원님이 차기로 가시는 게 맞을 듯 합니다요 ㅎㅎ

시를 읽으니 시원합니다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막걸리야 바지춤에 꿰차고 다니겠지요.

날씨가 폭염인데,  시원하셨다니 다행이십니다.
남과 여가 민생을 그토뢰 민생으ㅡㄹ 챙기는 집단이 있어
을먜나 다행인지,  나라의 장래가 참으로 촉망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하늘시인님,  *^^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ㅋ
추 시인님은 정치 시에도 능하십니다.

왜 신문들은 만화만 올리는지
추 시인님 같은 분들 초빙해서 일간지 신문에 떡 하니 올려 놓으면
좋을 텐데 말입니다.

아마 추 시인님의 이런 시들이 신문에 날마다 아니면 일주일에 한번씩 실릴 지
아무도 모릅니다.

.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건 시가 아니고 시를 흉내낸 잡문입니다.
이런 글을 올리다가는 태극기나 성조기로 도배를
할 겁니다.

야구방망이를 )든 사람들이 몰려 올지도 모르고요.  ㅎㅎ
감사합니다. 삼생이 시인님, *^^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며칠 유하셨습니다, 별일 없으신지요 ㅎ
치기어린 치자들의 속내를 시인님의 특유의 재치로
가감없이 긁어 주셨습니다
갈 수록 점입가경 이지요
토요일이 기다려 지기도 합니다

편안한 저녁 이어 가시길요^^*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컴이 윈도우가 깨졌대나 어쨌대나,  이삼일 쉬었습니다. 
민초들의 삶을 눈, 껌뻑껌뻑하며 지키는 아무개씨를 좀 뒤따라다녔습니다.

덕분에 청소차 꽁무니에 매달려 보기도 했습니다.  ㅎㅎ

편히 주무십시요.  *^^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금을 축내는 두터운 입술들
오히려  상대방을 향해  삿대질하며  세금을 갉아먹고 있다는  아이러니한 진풍경^^^^^
정치판은  아무렇게나 써도 되는  만화방? ㅎㅎ
한센병까지 번지는  방화범?**
석촌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여자, '현'실을 '아'주 모르는 입큰 여자입니다.
왜 죄없는 한센병 환자들을 여기 개판 같은 정치판에 끌어 들이는지?

이젠 정말 지겹습니다.  그만들 내려놓고 집에가서 살림이나 잘 할 일입니다. 나라 살림
망치지 말고.... ㅎㅎ *^^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치 민생 탐방을 나선 듯 합니다.
잡풀이 없으면 살수 없듯이, 민초가 없으면 국가의 기반도 없는 법,
모두가 지혜를 모아 힘든 난국을 돌파 해야 겠습니다
평안을 빕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를 말씀인가요?
나ㅏ라는 국해의원들 때문에 망할 것 같습니다.
갱오니도 입좀 다물고, 으이그! 뇌성 번개는 어디서 뭘하고 있는지.... ㅎㅎ

감사합니다. *^^

Total 15,771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6 2 12-26
1577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15:54
15769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14:13
1576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12:26
15767
방석 새글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 11:09
1576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10:29
1576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10:08
1576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10:07
15763
불편한 동행 새글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9:53
1576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9:28
15761
분꽃 새글 댓글+ 1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 09:08
15760
아날로그 향기 새글 댓글+ 1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 09:01
15759
새글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 08:37
1575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2 08:31
1575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 08:18
1575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4:30
15755
침묵의 무시 새글 댓글+ 6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 01:35
15754
텔레파시 새글 댓글+ 2
윤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1:20
1575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1:14
15752 이삭줍는맹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1:10
1575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7-20
1575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7-20
15749
사랑 꿈 새글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7-20
15748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 07-20
1574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7-20
1574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7-20
15745
소나기 새글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7-20
1574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7-20
1574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7-20
15742
오래된 공책 댓글+ 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7-20
1574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2 07-20
15740
폭염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7-20
15739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7-20
15738 벼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7-20
1573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7-20
1573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7-20
15735
성냥간 댓글+ 2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7-20
1573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7-20
1573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7-20
1573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7-20
15731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7-20
15730 윤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7-20
1572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7-20
15728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7-20
15727 이삭줍는맹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7-20
1572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7-19
15725
동막해변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7-19
15724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7-19
1572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7-19
1572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7-19
1572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7-19
15720
나 잡아 바라 댓글+ 17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7-19
15719
내 안에 사랑 댓글+ 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7-19
15718
트라우마 댓글+ 2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7-19
1571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7-19
15716
향수 댓글+ 9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1 07-19
1571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7-19
1571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2 07-19
1571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7-19
1571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7-19
15711
소나기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7-19
15710
치매 댓글+ 8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 07-19
15709 이삭줍는맹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7-19
157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7-19
1570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7-18
157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7-18
15705
만원 한 장 댓글+ 4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7-18
15704
상대성 이론1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7-18
15703
현호색 댓글+ 1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 07-18
1570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7-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