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같은 사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눈물 같은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68회 작성일 19-06-11 00:40

본문


눈물 같은 사랑 / 신광진

 

밤하늘 별빛 속에 그리운 추억이 빛나네
외로운 마음 바람결에 실려 가는 쓸쓸함
그리워 흐르는 눈물 별빛 되어 쏟아지네

 

이루지 못한 사랑 무정하고 야속한 마음
잊으려 돌아서서 수천 번 가슴에 새겨도
눈물이 되어서 밀려오는 지독한 그리움

무너지는 가난을 붙잡고 잊힌 줄 알았는데
마음 깊은 곳에 숨어서 소리 없는 울음

아픔도 모른 채 웃고 사는 야속한 세월

하나둘 놓아버리고 야위어 가는데

스쳐 가는 바람 소리 향기에 흔들려 우네

쉴 새 없이 바람은 온 가슴에 부서진다


 

 


 


추천1

댓글목록

접시 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접시 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입니다
열심히 글을 쓰신다은건 행복이고
축복입니다
가끔 시마을에 들리면 꼭 잊지않고
보고 갑니다
예전과 변합없이 시 쓰신다은 건 천년에 복이지요

저역시 많이는 못헤도 일주일에 하루는 공부하고 있읍니다
공부하는 지인들과함께 책 세번째 출판 하게 되였읍니다
다인지 일년 조금 넘었지요
이번에도 시 열편씩 네기로 해서  준비한는 중입니다
건강은 여전 하시겠지요
잘보고 갑니다

신광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접시꽃님 오랜만입니다
댓글 보지 않아서 늦게 알았습니다
글을 오래 쓰다보니 담을 높이 쌓고 사나봅니다
카페에서 가끔 글을 본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글도 퍼가시고 건강한 삶입니다
요즘 저는 첫번째가 건강을 챙기는 일입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아파서 짐이 되는것도 가족에게 큰상처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마을에 오시면 지금처럼 댓글 주세요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Total 15,276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0 2 12-26
15275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 0 14:28
1527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 0 14:07
15273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0 13:30
15272
새글 댓글+ 1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1 13:30
1527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12:14
15270
해바라기 새글 댓글+ 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11:30
1526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10:41
15268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10:41
15267
비루의 기억 새글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 09:07
1526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 08:58
15265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8:55
1526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8:42
1526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 08:39
15262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 08:25
1526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 07:32
15260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2 07:30
15259
어떤 豫感 새글 댓글+ 6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2 06:07
1525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4:30
1525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3:22
15256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2:51
15255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2:11
15254 이삭줍는맹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0:27
1525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0:09
1525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6-18
15251
과거와 미래 새글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6-18
15250 차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6-18
15249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6-18
15248
한여름 밤 새글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6-18
15247
빗금을 치다 새글 댓글+ 1
李진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6-18
15246
매미 새글 댓글+ 1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6-18
1524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6-18
15244
냉장고 새글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6-18
15243
부모 마음 새글 댓글+ 1
굴렁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6-18
1524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 06-18
1524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6-18
15240
사진 댓글+ 1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6-18
15239
엄마의 눈물 댓글+ 3
minseokim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6-18
15238
톱밥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6-18
15237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6-18
15236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6-18
15235
난, 괜찮아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6-18
15234
시대유감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6-18
15233
리모컨 댓글+ 17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3 06-18
1523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6-18
15231
돌풍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6-18
152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6-18
15229
You are 댓글+ 6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4 06-18
15228
강변공원 댓글+ 2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6-18
15227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6-18
1522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6-17
15225
마음의 발견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6-17
15224
모래 시계 댓글+ 1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6-17
15223
친구야! 댓글+ 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6-17
15222
무더위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6-17
1522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6-17
15220 김삿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 06-17
15219
[초록의 꿈] 댓글+ 5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6-17
15218
지상천국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6-17
15217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6-17
15216
식물 국회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6-17
1521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6-17
1521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6-17
15213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6-17
1521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 06-17
15211
잃어버린 말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6-17
15210
장수長壽 댓글+ 1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6-17
15209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6-17
15208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2 06-17
15207
춘자 포차에서 댓글+ 1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6-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