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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왜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9회 작성일 19-07-11 08:34

본문

기해왜변己亥倭變 / 백록

 

 

칡뿌리 같은 아집의 원칙과

자기 위안의 명분과

두루뭉술 등걸이 실리 사이에서

툭하면 왜곡을 신조로 일삼는 아베의 정체성을 읽고 있다

 

결코 편안한 安씨가 아닐 너를 당장 몽둥이로 패 죽이고 싶지만

신 따로 발 따로 게다짝 니뽄노모새끼

좆도 씨불알 내 손아귀마저 치사하다 느껴져서

아니, 놈의 시커먼 피 한 점 묻히기 싫어서

소리 소문 없이 안락사를 시켜버리거나

서서히 말려죽일까 고민 중이다

 

기해년 복날 가까이 추적이는 빗발이 을씨년스럽게 읽히던 날

뿔난 망아지 모가지라도 확 비틀고 싶은 시각

 

하 질긴 원칙과

잘난 명분과

그리고

실리라는 구실 사이에서

문득,


추천0

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죄 없는 마리아는 빼주세요
패 죽여도 시원찮은 노무시끼...
게다짝인지 개뼉다귄지
철천지 웬수노무시끼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니폰노모새끼 ,일본말 맞죠? ㅎㅎ
그 버릇 못고칩니다 게다짝들은요
제가 소싯적 비지네스 관계로 많은
경험을 해봐서,,,돔지붕아래 저들의
싸움이라도 종을 쳤으면 합니다

백록님!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 자를 붙이기도 시원찮아서리...
뭉뚱그려 니뽄노모새끼...

그나저나 죽일 노무새끼입니다
안중근의사께 저승에서 이를 갈고 계실 겁니다
아득바득...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 아주
베 !  베려버린 ..시모노세킹

시원한 등걸게~~ 저도 쓰고 싶었거든요

하루의 군더더기 싹 가십니다
고맙습니다 백록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노무새끼 성질머리가 安가더군요
족보는 신따로 새끼

며칠째 이를 갈다가 오늘 요리 좀 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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