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쏘는 추억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톡쏘는 추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2회 작성일 19-08-11 18:56

본문

한때는
본의 아니게
양봉체험도 조금했었다

요즘 tv에서
양봉하는걸 보면
그때가 떠오르고 생각이 난다

하루를 벌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처음엔 몇번 쏘이기도 했었고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었지만
그러면서도 사랑스러운 달콤한 꿀들을 한병 두병 담으며
보람을 느낄때면 그 기쁨이야말로 꿀같은 행복이 따로 없었다

세상을 살아오면서 세번째로 잘한일은 본의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양봉체험을 했던일 ...

톡쏘는
즐거웠던 추억중의
하나인것 같다

소스보기

한때는 본의 아니게 양봉체험도 조금했었다 요즘 tv에서 양봉하는걸 보면 그때가 떠오르고 생각이 난다 하루를 벌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처음엔 몇번 쏘이기도 했었고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었지만 그러면서도 사랑스러운 달콤한 꿀들을 한병 두병 담으며 보람을 느낄때면 그 기쁨이야말로 꿀같은 행복이 따로 없었다 세상을 살아오면서 세번째로 잘한일은 본의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양봉체험을 했던일 ... 톡쏘는 즐거웠던 추억중의 하나인것 같다
추천0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의 건강 그때의 양봉으로 
자연 봉침을 맞은것도 도움이 되는것 같지 않아요 
벌은 하늘이 준 명약을 만들고 있담니다 
시인님 건강하셔 향필하신 모습 아름답습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게 다 여러분의
덕분이라 사려되옵니다

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옵니다

님께서도 항상 상쾌 유쾌 통쾌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Total 16,311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9 2 12-26
1631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0 08:27
1630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0 08:22
1630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 04:26
16307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1:22
1630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8-20
1630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8-20
16304 짧은공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8-20
16303 김삿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8-20
16302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8-20
16301
그대 얼굴 새글 댓글+ 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1 08-20
16300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8-20
16299
고추 새글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08-20
16298
다정한 아침 새글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 08-20
16297
핸드폰 새글 댓글+ 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8-20
16296
새글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8-20
16295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 08-20
16294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8-20
1629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8-20
16292
殘像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3 08-20
1629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8-20
1629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8-20
16289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8-20
16288 아구찜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8-20
1628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8-19
16286
천안3 댓글+ 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8-19
162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8-19
16284 캔디201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8-19
162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8-19
1628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8-19
1628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 08-19
16280
눈물 (퇴고)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3 08-19
16279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8-19
16278
예초의 계절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8-19
1627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2 08-19
162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8-19
16275
스팸- -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8-19
16274
자화상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8-19
16273
적색편이 댓글+ 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8-19
16272
초마가라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8-19
1627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8-19
16270
오래된 낙서 댓글+ 2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8-19
1626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8-19
1626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8-19
16267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8-19
16266 9릴령샌얀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8-19
1626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8-18
1626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8-18
16263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8-18
1626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8-18
1626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8-18
1626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 08-18
16259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8-18
1625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2 08-18
1625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3 08-18
16256
가을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 08-18
16255
거세기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8-18
1625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8-18
1625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8-18
1625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8-17
162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8-17
16250
냉커피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8-17
16249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8-17
16248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8-17
16247
환절기 댓글+ 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8-17
16246
슬픔 꽃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8-17
16245
여름 교향곡 댓글+ 6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 08-17
16244
가을 여행 댓글+ 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 08-17
16243
코스모스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08-17
16242 캔디201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8-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