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하루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그 하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87회 작성일 19-08-13 11:01

본문

    그 하루


그 하루가 보며 말한다 

오늘 무엇을 하였냐고


그 하루가 물어보고 있다

오늘 하루 어떠했는지


그 하루는 

오늘  무엇이 남았는지 궁금해 한다


별빛이 우수수 쏟아 내리는 밤


그 하루 보며 

난 이렇게 말한다


말해야 할 것은 단 하나였다고


단지

당신과의 인연만 있었다고


억겁으로 쌓여 왔던 연들이

당신을 만나기 위해

모두 쓰여져


결국 당신을 만나는 오늘이었다고


언제나 당신에게 다 써버리는

오늘이었다고

추천0

댓글목록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하루를 다 투자한 당신이 누굴까요..
놓친 그리움일까요  열정의 삶일까요
오늘만난 당신... 다 써버린 그 무엇..
사랑이든 그리움이든 열정이든
다 써버린 오늘앞에 그 하루가 아름답네요~^^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약을 보자기로 한방울까지
다 쥐어 짜내는 열정이 그리워집니다
그런  매력 있는 하루
그 하루를 기대하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하늘시시인님~~^^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누룽지 끓이고 있어요
열무김치랑
먹을려구요
오늘은 바쁘신가요
?
하루가 철학적 입니다
사랑은 고풍스럽습니다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하루가 오늘 하루이기도 하겠지요
인연으로 다가온 오늘 하루에 열정을 다해 사심이
오늘 하루에 대한 귀한 인연을 사는 사명 아닐까요 ?

감사합니다 러닝님!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에게로 온 인연
고마운 맘으로 겸손하게 최선을 할려고 합니다~~

마지막 더위의 열정이 가소롭습니다 ㅎㅎ
잘 버티어 내시기 바랍니다 주손시인님~~^^

Total 16,309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9 2 12-26
1630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0 04:26
16307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1:22
1630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8-20
1630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8-20
16304 짧은공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8-20
16303 김삿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8-20
16302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8-20
16301
그대 얼굴 새글 댓글+ 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 08-20
16300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8-20
16299
고추 새글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 08-20
16298
다정한 아침 새글 댓글+ 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 08-20
16297
핸드폰 새글 댓글+ 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8-20
16296
새글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8-20
16295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 08-20
16294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8-20
1629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8-20
16292
殘像 새글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3 08-20
1629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8-20
1629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8-20
16289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8-20
16288 아구찜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8-20
1628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8-19
16286
천안3 댓글+ 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8-19
162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8-19
16284 캔디201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8-19
162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8-19
1628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8-19
1628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 08-19
16280
눈물 (퇴고)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3 08-19
16279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8-19
16278
예초의 계절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8-19
1627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2 08-19
162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8-19
16275
스팸- -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8-19
16274
자화상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8-19
16273
적색편이 댓글+ 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8-19
16272
초마가라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8-19
1627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8-19
16270
오래된 낙서 댓글+ 2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8-19
1626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8-19
1626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8-19
16267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8-19
16266 9릴령샌얀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8-19
1626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8-18
1626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8-18
16263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8-18
1626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8-18
1626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8-18
1626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 08-18
16259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8-18
1625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2 08-18
1625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3 08-18
16256
가을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 08-18
16255
거세기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8-18
1625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8-18
1625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8-18
1625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8-17
162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8-17
16250
냉커피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8-17
16249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8-17
16248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8-17
16247
환절기 댓글+ 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8-17
16246
슬픔 꽃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8-17
16245
여름 교향곡 댓글+ 6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 08-17
16244
가을 여행 댓글+ 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 08-17
16243
코스모스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08-17
16242 캔디201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8-17
1624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8-17
16240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8-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