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고향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엄마와 고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1회 작성일 19-09-11 13:52

본문

 

  엄마와 고향 / 정연복

엄마는
고향 같은 것

고향은
엄마 같은 것.

엄마가 있어
고향 같은 엄마가 있어

삶이 힘겨운 날에도
희망의 뿌리를 놓지 않는다.

고향이 있어
엄마 같은 고향이 있어

삶이 쓸쓸한 때에도
마음의 큰 위안을 얻는다.

 

다음검색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9,210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2 02-06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5 2 12-26
1920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0 04:23
1920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0 04:23
19206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 03:58
19205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1:36
192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0 02-22
19203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2-22
19202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2-22
1920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2-22
19200 시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2-22
19199 바지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2-22
1919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2-22
19197
멘붕 새글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2-22
19196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2-22
19195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2-22
1919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 02-22
1919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2-22
1919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2-21
1919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2-21
1919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2-21
19189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2-21
1918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2-21
19187
찬비의 사연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2-21
19186 연풍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2-21
19185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2-21
1918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2-21
19183
패닉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2-21
19182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2-21
19181 시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2-21
1918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2-21
1917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2-21
19178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2-21
1917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02-21
19176
코로나 4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2-21
19175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2-21
19174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2-21
1917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2-21
19172
늦은 중년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2-20
191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2-20
19170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2-20
19169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2-20
19168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2-20
1916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2-20
19166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2-20
1916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2-20
19164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1 02-20
1916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2-20
19162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2-20
1916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2-20
19160 시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2-20
19159
하야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2-20
19158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2-20
1915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2-20
1915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2-20
19155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2-20
1915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2-19
1915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2-19
1915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2-19
19151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2-19
19150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2-19
19149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2-19
19148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2-19
1914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2 02-19
1914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2-19
19145
사이시옷 댓글+ 2
연풍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2 02-19
19144
정치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2-19
19143 시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2-19
19142
불면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2-19
1914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 02-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