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아침이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19-09-11 21:07

본문

소박한 꿈만을 위한

살아있음의 찬가를 부른다.

꿈꾸고 있지만 꿈은

아침 이슬에 피어있는 부활의 의미 이상은 없다.

길을 나서는 삶의 향수와

지쳐가는 삶의 향수를 안고

돌아와서 소박한 잠자리 의미 이상은 없다.

또다시 일어나

아침이슬이 되어서

증발하는 길을 또다시 가고있다.

후회하느냐

부활을 꿈꿀뿐

후회 하지 않느냐.

증발하지만 후회하지 않는것은

나의 선택은 후회하기 위해서

선택한것이 아니라.

아침이슬의 꿈에게

후회하느냐

후회하지 않느냐

물어보면 안되는것은

살기싫을때

죽음이 최선이 아니기 때문이란걸

알기 때문

생존을 위해 물을지언정

죽음을 위해서는 묻지말라.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852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4 2 12-26
16851
분말소화기 새글 댓글+ 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1 12:35
16850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 12:13
16849
창의의 길 새글 댓글+ 2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1 12:03
16848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 10:57
1684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10:30
1684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1 09:36
1684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0 09:30
1684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 08:43
16843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7:23
16842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6:02
1684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 03:49
16840 9릴령샌얀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 01:45
1683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9-18
1683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9-18
16837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9-18
16836 무명천가라사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9-18
16835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9-18
16834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9-18
1683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9-18
1683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3 09-18
16831
귀 달린 기둥 새글 댓글+ 1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 09-18
16830
명당 새글 댓글+ 5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 09-18
16829
고무장갑 댓글+ 10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2 09-18
16828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9-18
16827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1 09-18
16826
삭발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 09-18
16825
슬픈 가을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9-18
1682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9-18
16823
단순한 그녀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 09-18
1682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9-18
1682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1 09-18
1682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09-18
1681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9-18
16818
파리 댓글+ 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9-18
1681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2 09-18
16816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9-18
168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0 09-18
1681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9-18
1681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9-17
1681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9-17
1681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9-17
16810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9-17
16809
콘센트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9-17
16808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9-17
16807
따라비오름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9-17
16806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9-17
1680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9-17
16804
사랑이란 댓글+ 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9-17
1680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9-17
1680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09-17
168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9-17
1680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9-17
1679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9-17
1679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9-17
1679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9-17
1679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9-17
1679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9-17
16794
어느 엄포 댓글+ 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9-17
1679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 09-17
1679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3 09-17
16791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9-17
16790
무제-무명씨 댓글+ 1
무명천가라사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9-17
1678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9-17
1678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9-16
16787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9-16
16786
지구 돌리기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9-16
16785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9-16
16784
추석 다음 댓글+ 2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9-16
16783
가을 풍경 댓글+ 1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3 09-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