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노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저녁노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3회 작성일 19-12-03 20:47

본문

저녁노을 -박영란

 

하루하루 평범한 것이 좋다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길에서

순간마다 흥미로운 경험을 준비

오랫동안 인상 깊은 날로 새겨진

 

평생을 두고 잊지 못할 늦가을

긴 여행길 꿈속을 헤집는 소리들

눈앞에 닥친 현실은 생각과 다르고

돌아보면 참으로 즐겁고 설렘 가득한

빽빽하게 채워진 정갈하고 쾌적한 느낌

 

살아남기 위해 지루한줄 모르고

여유를 잃고 치열한 경쟁 속에 생활

붉게 타는 저녁노을과 어우러진 단풍

갈수록 더 아름답게 수놓고 짙어가는

만나지 못해도 의미 있는 영원한 기억.

추천0

댓글목록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목은 저녁 노을 인데
첫 행 시작이 평범 한 것이 좋다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글 전반이 저녁 노을을 뒷받침 합니다.

산문 작가를 하심이 어떨런지요?
요새는 시 보다는 산문 작가 하시면 더 유명새와 돈도 잘 법니다.

이 시를 읽어 보면 시인님은 시 보다는 산문에 더 재능이 1000배 덧 보입니다.
시를 고집 하지 마시고
산문 작가가 되어 보시기 바랍니다.

.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생이 시인님께~~
안녕하십니까?~
부족한 저의 글에~
고운 걸음 하시어~
고운 댓글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소리없이 저물어가는 2019년~
늘 건안하시구요~행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시인님~~진심으로 고맙습니다~~^^

Total 18,044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2 11-23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1 11-18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5 2 12-26
1804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 0 11:36
1804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0 11:25
1803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 10:59
1803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 10:47
18037
청계천 고독 새글 댓글+ 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0 10:18
18036 시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 10:04
18035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09:52
18034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9:29
18033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2 07:20
1803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0 06:46
180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2:30
18030
金宗三 새글 댓글+ 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 12-05
1802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12-05
18028
고무신 새글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12-05
18027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12-05
18026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12-05
18025
소주 새글 댓글+ 2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12-05
18024
군고구마 새글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12-05
1802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12-05
1802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12-05
18021
폐계(廢鷄) 새글 댓글+ 2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12-05
1802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12-05
18019
중년을 걷다 새글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12-05
18018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12-05
18017
바람의 손맛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 12-05
18016 시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 12-05
18015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 12-05
18014
오감도- 2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1 12-05
18013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12-05
1801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 12-05
18011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12-05
180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12-05
18009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12-05
1800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12-04
18007
릴리~, 릴리! 댓글+ 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 12-04
18006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12-04
18005 9릴령샌얀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12-04
1800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12-04
18003
첫눈 댓글+ 6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 12-04
18002
소원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12-04
1800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12-04
18000
오감도-1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12-04
1799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12-04
17998 시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12-04
17997
시내버스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12-04
17996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12-04
17995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 12-04
1799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12-04
17993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12-04
1799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12-04
1799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12-04
17990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 12-04
1798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12-03
17988
머나먼 성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 12-03
1798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12-03
17986
겨울 비 댓글+ 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12-03
열람중
저녁노을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12-03
1798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12-03
17983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12-03
17982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12-03
17981
빗방울의 꿈 댓글+ 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12-03
1798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12-03
17979
첫눈 댓글+ 2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2 12-03
1797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12-03
1797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12-03
17976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12-03
17975
카렌다 나무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12-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