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top > 우수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우수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의향기 게시판에 올라온 미등단작가의 작품중에서 선정되며,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Go, sto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336회 작성일 19-03-22 00:09

본문

Go, stop / 부엌방


 

갓 대학교, 졸업을 치르고서 봄?

 

취업 일선이 이선으로 마실 와

고스톱 놀이, 운을 띄운 둘째 딸

 

고의 단맛을 못 봐서, 붉으락 한 낯

쓴맛을 손끝에 쥐고, , ,

 

스탑은 버려 팽팽한 줄, 당기는 고

 

고만 외치면 Go, stop은 문제인,

일단은 좀 쉬자, 푸르른 봄날은 Go,

 

일선의 go는 멈추고, 이선에서, Go?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19-03-27 17:10:12 창작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
추천0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훌륭합니다.
자랑이시지요, ^^ ㅎㅎ
건강한 젊은입니다,

좋으시겠어요^^
사실 화투에 비교한것은
전쟁같은
실업전선에서 밀려 후퇴하고
이선에서 마음 잡고 있는것
 *^^

러닝님


좋은 하루 되셔요^^
감사합니다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학업을 마쳐도 젊은이들이 설자리가 없으니
일은 큰 일입니다
여의도를 바라보면 한 숨이 절로 나오지요

시 내용은 경쾌해서 좋습니다^^*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화창한 봄날에
모두들 잘 되었으면 합니다
시인님
가까운데라도
소풍가야 되겠어요^^
항상 살펴주시고 네^^
감사합니다
주손시인님

맛살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따님에게 곧 좋은 소식 있기를
기원합니다, 고민 하나 쯤 누구에게나
있나봐요,  화이팅 외쳐봅니다

부엌방 시인님!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걱정했습니다
오랜만에 들리셨네요
건강만 하시면 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셔요
감사합니다
맛살이 시인님^^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실적 풍자가 매섭습니다
<고> 하면 문제인으로 내몰리기 일쑤,
그나마 스탑하면 무능아로 취급받는
이래저래 취업자에게 힘든 시기 입니다
행운과 평안을 빌어 드립니다.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돌려 쓰기 힘드네요
세상 무섭잖아요^^
참았습니다.
세상사 다
 자기탓이지요^^
건강하고 최선이면 끝
자기 하고픈 것을 찾는것이
행복
감사합니다 두무지 시인님^^

Total 92건 1 페이지
우수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92
건전지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1 09-04
91
아주까리 댓글+ 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 09-23
90
도토리 댓글+ 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 11-24
89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 01-08
88
낙엽을 덮다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 03-06
87
석 자의 얼굴 댓글+ 1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 05-01
86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 09-16
85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 09-26
84
십구공탄 댓글+ 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 11-30
8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 01-09
82
고로쇠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 03-07
81
귀소본능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 05-07
80
귀 달린 기둥 댓글+ 1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 09-18
79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 10-04
78
사춘기 댓글+ 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 12-01
77
돌박이 댓글+ 1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 01-10
76
봄이 아니지 댓글+ 19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 03-10
75
걸음마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 05-12
74
아 적적的的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 09-23
7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 10-09
72
빈 병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 12-03
71
목탁소리 댓글+ 19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 01-11
열람중
Go, stop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 03-22
69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 05-21
68
낙엽 앞에서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 10-03
67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 10-12
66
겨우살이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 12-05
65
땅을 파다 댓글+ 17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 01-21
64
사과 씨 댓글+ 1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 03-28
63
톱밥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 06-18
62
알밤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 10-04
61
땡감 댓글+ 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 10-13
60
패랭이꽃 댓글+ 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 12-06
59
땅을 파다 2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 01-22
58
가난한 가장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 03-30
57
목공, 그 하루 댓글+ 1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 06-20
5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 10-08
55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0 10-27
54
잠들기 전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 12-07
53
겁을 묻다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 01-26
52
댓글+ 2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 04-04
51
새끼발가락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 07-05
50
그대 설단음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 10-14
49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 10-28
48
함박눈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 12-08
47
닭벼슬꽃 댓글+ 1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 01-28
46
촉(觸)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 04-05
45
꼬리를 물고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 07-10
44
수수비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 10-17
43
무청 댓글+ 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 10-29
42
콩과 도토리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 12-09
4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 02-01
40
명의(名醫) 눈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 04-07
39
짝발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 07-24
38
아 가을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 11-04
37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 10-30
36
팽이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 12-10
35
사춘기 2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 02-06
34
검버섯 댓글+ 1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 04-09
33
합죽선 댓글+ 1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 08-08
32
겨울바람 댓글+ 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 11-09
3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 11-01
30
눈사람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 12-16
29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 02-09
28
박쥐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 04-12
27
마가목2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 08-11
2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 11-11
25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 11-02
24
너 벙어리장갑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 12-27
23
무릉계곡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 0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