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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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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072회 작성일 16-03-22 12:30

본문

 

관룡사


하늘 깊은 옥천 골짜기


절간 안으로 하늘이 흐르고
그 아래 사람들이 점점이
부처처럼 앉아 있다
너무 먼 거리
닿을 수 없는 저 고요의 안쪽을
들여다 보는 눈이 있다
훠이 훠이
내치는 시늉에도
들여다 보는 눈이 있다


오늘은 기어코
저 고요를 한 줌 덜어 오고싶다.

 

[이 게시물은 시마을동인님에 의해 2016-03-25 09:47:32 창작시에서 복사 됨]
추천0

댓글목록

이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공자 시인님 오랜만이네요.
관룡사가 상상속의 사찰인줄 알았는데 실존하는 절이군요.
김사인 시집의 말머리가 떠오르네요.^^

고요로 깊어지소서 -김사인-

잡초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성우 시인님 처럼
저도 관룡사에서
 저 고요를 한 줌 얻어 갑니다
잘 감상하고 머물다 갑니다
감사 합니다

박성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용시인이 꿈엔들 잊지 못하던 그.... 마을 말씀이시군요~~
제가 자랐던 도개리도 한 번씩 강원도 도개로... 이해하시는 분들 계십니다.
좋은 글 많이 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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