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하늘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새벽하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스피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회 작성일 20-05-18 11:47

본문

새벽하늘


사람들이 북적이던 텅 빈 길거리를

지붕 위에 걸터앉아 그윽이 바라보며


새벽이기에 더 빛나는

별 하나하나 이름을 지어주고


새벽하늘의 별들로

나만의 별자리를 만들고


아름답게 빛나는 새벽하늘의 별들을 본받아

나의 인생도 저 별들처럼 화려할 것이라고 기약한 뒤


힘들었던 하루 반짝이는 별들에게 위로를 받네

오늘만큼은 최고의 벗인 나의 별들로부터,


2005072307최지율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537건 1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7 2 07-07
1536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6-02
1535 하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5-30
1534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 05-30
1533 하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5-28
1532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5-26
1531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5-26
1530 매생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 05-24
1529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5-24
1528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5-24
1527 매생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5-23
1526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05-22
1525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05-22
열람중 스피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5-18
1523
밤 하늘 댓글+ 1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5-15
1522 파란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5-05
1521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04-25
1520 올리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4-22
1519 올리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4-17
1518 리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517 매생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4-11
1516 바보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4-10
1515
나의 추억 댓글+ 2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4-09
1514
그리움 댓글+ 2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4-06
1513 수명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2-24
1512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4 01-06
1511
초아 댓글+ 1
재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1 12-26
1510 오늘은국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 12-26
1509 매생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12-26
1508 정윤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12-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