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나비 (고 3)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호랑나비 (고 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0-05-22 22:17

본문

호랑나비


초록빛 숲속 안을 훨훨 날아오르는 

황금빛 호랑나비

그 속에서의 너는 무척 경이롭구나


투명한 유리병 안에서 발버둥치는

황금빛 호랑나비

그 속에서의 너는 무척 귀엽구나


때론 널 쥘 수 있고, 쥘 수 없는 

너의 존재는 매우 재미있구나


오, 호랑나비여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537건 1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7 2 07-07
1536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6-02
1535 하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5-30
1534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 05-30
1533 하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5-28
1532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5-26
1531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5-26
1530 매생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 05-24
1529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5-24
1528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5-24
1527 매생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5-23
1526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05-22
열람중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05-22
1524 스피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5-18
1523
밤 하늘 댓글+ 1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5-15
1522 파란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5-05
1521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4-25
1520 올리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4-22
1519 올리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4-17
1518 리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517 매생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4-11
1516 바보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4-10
1515
나의 추억 댓글+ 2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4-09
1514
그리움 댓글+ 2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4-06
1513 수명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2-24
1512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4 01-06
1511
초아 댓글+ 1
재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1 12-26
1510 오늘은국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 12-26
1509 매생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12-26
1508 정윤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12-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