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은 아이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돈 많은 아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유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300회 작성일 20-10-04 12:24

본문

돈 많은 아이 /유동진(고1)


오늘도 장난감은 진열대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장난감이 눈에 띈 돈 많은 아이는 

그 장난감을 집어듭니다. 


장난감은 새로운 주인이 생겨 매우 신나고

주인과 행복하게 놀 생각에 가슴이 설렙니다.

내가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나를 지독하게 아껴줄 주인이 필요했던 장난감은

아이의 집으로 가는동안 많은 상상에 빠집니다 

벌써부터 나랑 놀아줄 생각에 가슴이 설렙니다. 


주인은 나를 사놓고 다른 장난감과만 놉니다. 

장난감은 애써 놀아달라고 해보지만 

주인은 다른 장난감이 더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돈 많은 아이에겐 많은 장난감과 인형들도 있습니다

나 하나쯤은 없어져도 이젠 돈많은 아이에겐

그저 많은 장난감 중 겨우 하나가 없어진 것 입니다. 


장난감은 자기 발로 진열대로 돌아갑니다

나를 예쁘게 봐주고 행복하게 놀아줄 주인을 기다리며

오늘도 장난감은 진열대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처음 써본 시 입니다.

댓글로 소감,조언 한 말씀 달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추천3

댓글목록

Total 1,541건 1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6 3 07-07
1540 동토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1 12-13
1539 내맘속작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12-06
열람중
돈 많은 아이 댓글+ 5
유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3 10-04
1537 비지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1 08-25
1536 원두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 08-19
1535 가을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8-18
1534 이승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08-18
1533 매생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8-01
1532 가을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 07-30
1531 가을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7-30
1530
짝사랑 댓글+ 1
잠금모드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2 07-25
1529 나는풍선이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7-23
1528
바다의 속내 댓글+ 1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7-19
1527
댓글+ 1
생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2 07-16
1526 나는풍선이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7-16
1525 bekatlr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7-13
1524 매생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7-10
1523 난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7-06
1522 bekatlr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7-01
1521 bekatlr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7-01
1520
나의 소리 댓글+ 1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 06-21
1519
바다 댓글+ 1
승린이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 06-15
1518
그들의 관계 댓글+ 1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6-02
1517
댓글 좀 댓글+ 2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3 05-30
1516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 05-26
1515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 05-26
1514
닭둘기 댓글+ 2
매생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3 05-24
1513 바르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5-24
1512
탑배우-2 댓글+ 1
매생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05-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