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시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Lanmag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5회 작성일 21-04-21 01:16

본문

찌익 찌익 채점 중 들리는 소리에
찌익 찌익 내 마음도 같이 찢어져 간다

머리로는 잘 될거라고 생각하는 중이지만
가슴으로는 받아들여지지 않는구나

우리가 학교를 다니는 이유가
사회에서 굴려지기 위해 훈련받는것일까
공부는 과연 줄 세우는 경쟁사회의 수단 중 하나인것인가

오늘도 옆 자리 내 친구는 새벽까지 공부를 한다
이 친구는 뭐가 되고 싶어서 이렇게 공부를 할까
과연 이 친구는 노력할만큼의 성과가 나올까
어째서 세상은 공정하지 않은 것인가
학교는 배움의 터일까 그 모습을 빙자한 총성 없는 전쟁터인가

문득 옆 친구가 내 경쟁자로만 보여지는 내 자신에게 실망스럽다

(고 1)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572건 1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5 3 07-07
1571 남진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09-26
1570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8-30
1569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8-28
1568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8-25
1567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8-25
1566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8-18
1565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8-17
1564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8-16
1563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8-15
1562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8-14
1561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8-13
1560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8-12
1559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8-11
1558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8-10
1557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8-10
1556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8-09
1555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8-09
1554 당당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 05-16
1553
진심 댓글+ 1
Lanmag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1 04-21
1552 Lanmag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 04-21
열람중 Lanmag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 04-21
1550 푸른해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4-15
1549 푸른해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2 04-12
1548 당당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 04-11
1547 당당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 04-11
1546 당당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 04-10
1545 윤에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 03-31
1544 홍지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 03-21
1543 하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3-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