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당당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2회 작성일 21-05-16 23:56

본문

                

우리가 처음 만난 날도 

눈이 펑펑 오던 날


바위같던 님을 보고

나는 다가가기 시작했다

한 걸음씩 한 걸음씩


꽃이 피고, 비가 내리고

단풍이 들고, 나뭇잎이 떨어지고


우리가 이별하는 날도

눈이 펑펑오던 날


눈에 묻힌 바위를 보고

눈밭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한 방울씩 한 방울씩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572건 1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5 3 07-07
1571 남진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09-26
1570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8-30
1569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8-28
1568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8-25
1567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8-25
1566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8-18
1565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8-17
1564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8-16
1563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8-15
1562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8-14
1561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8-13
1560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8-12
1559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8-11
1558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8-10
1557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8-10
1556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8-09
1555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8-09
열람중 당당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 05-16
1553
진심 댓글+ 1
Lanmag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1 04-21
1552 Lanmag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 04-21
1551 Lanmag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 04-21
1550 푸른해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4-15
1549 푸른해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2 04-12
1548 당당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 04-11
1547 당당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 04-11
1546 당당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 04-10
1545 윤에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 03-31
1544 홍지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 03-21
1543 하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3-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