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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곤충체집은 숙제로 내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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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70회 작성일 16-06-08 17:07

본문

엥~
똥파리는 반찬 통 위에 앉아
손을 비비고 있다.
오늘은 뭘 또, 잘못한 거니?

앙~
모기는 날아와
천정에 거꾸로 매달렸다.
너는 또, 뭐니?
머리에 쥐나겠다.

생~~
전자 파리채를 들고 파리를 쫓는다.
파리는 냉장고 위로 자리를 옮겨
손을 싹싹 빈다.
으라차차~
까치발을 들고 모기를 쫓는다.
그 키로는 어림없지.
모기는 거꾸로 매달려
미동도 하지 않는다.

전자 파리채에 기절했던
잠자리
머리를 흔들고 채집통에서 깨어났다.

똥파리, 모기 잡는 건
내가 선수인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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