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진하다는 거짓말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피가 진하다는 거짓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13회 작성일 18-10-07 05:26

본문

[피가 진하다는 거짓말]
                                鴻光


흔히들 피가 진하다고 하는
거짓말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조직의 핵심자는 진짜 피의 돌연변이라고


사상이라는 원초적 정신의 소유자는 피가 아닙니다


피보다
마음의 정신
바로 그것 피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TazzaKr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기존 시조의 형식을 과감하게 깨뜨리시는
용기를 보이시는 홍광 시인님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시마을 분위기가 완전 새로와 졌네요.

꾀꼬리 일기 번역이 더딘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건안하시구요. ^^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세월이
변화의 장
어찌 할 수  없네요

지구촌
곳곳 마다
생활의 현대 물결

본뜻은
지켜 가면서
과음 한번 합니다.


*시간 있습니다. (카톡으로 보냄니다)

Total 7,915건 8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91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 11-02
391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 12-22
391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5-29
391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7-05
391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9-10
3910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9-25
390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10-20
39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11-20
390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12-20
39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1-15
390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 02-02
390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2-09
390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3-15
390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3-29
390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5-09
3900
그대에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5-27
389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 07-12
389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6-14
389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2 10-05
389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10-15
3895
불경기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 11-20
389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 01-17
389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 04-15
389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4-17
389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4-22
389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6-14
38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 07-19
38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8-01
388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8-26
3886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9-02
388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9-23
388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11-25
388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12-16
388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1-18
388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1-29
388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2-05
387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2-20
3878
불로소득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 03-22
387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4-26
38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 06-02
3875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6-24
3874
바보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2 01-04
387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2 01-21
3872
새봄의 연가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 04-08
387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 06-13
3870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 12-28
386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 02-16
386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 05-12
3867
단호한 언사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 05-23
38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 05-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