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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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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19-02-1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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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鴻光



어린이들 행복이란 장난감과 크레파스와 놀이 기구지요

6.25 남침 후에 유네스코 불우 돕기

초등학교 선물상자 속에

구슬과 크레이언 수첩 팽이 바늘 실 가위...


학급에 학생 수는 팔 구 십명

가위 바위 승자에게 운 좋으면 요요 하나.


때로는 손톱만 한 십자 팽이 행복을


요즘은

길모퉁이에

버린 물건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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