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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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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012회 작성일 15-07-31 03:13

본문

[그리움]
            鴻光


메꽃의
아침 인사
달맞이 저녁 방끗

 

서로의
자연 친구
망초대 하얀 들판

 

먼 하늘
놀 빛 구름이
밀려오는 그리움.

추천2

댓글목록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긋 방긋 눈인사 하는
여름 꽃들의 속살거림..
고운 몸짓들을
그리움의 향기로
담아 내리신 시조에
머물러 기분좋은 향기 누려봅니다 ~^^
늘 향필 이루시길요~^^*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그림 속을
헤여 보는 소녀의 맘 

세월도
하루 하루
기다림의 미학이요

긴 여름
짧은 날 되어
글빛에서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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