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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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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8회 작성일 19-07-26 23:00

본문


 

어둠이 내리는 쓸쓸한 밤
온 가슴을 쓸어내리고
긴 밤을 지새우는 지독한 외로움


지금은 헤어져 남남이지만
마음은 잊지 못해 그리워하는
당신 앞날에 죄가 될까 봐


흐르는 눈물 소리 내지 못하고
아픈 가슴만 타들어 가네

만날 수 없어도 품에 안은 사랑


내 남은 눈물 다 마르기 전
삶의 끝자락에 남겨진 그리움
꺼져가는 마지막 생명의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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