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 포토시(詩)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시(詩)

  • HOME
  • 창작의 향기
  • 포토시(詩)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과 짧은 시를 결합한 작품을 올려주세요 

사진은 해당 게시물 하단의 "파일 첨부"를 눌러 등록하시고, 시는 '내용'란에 쓰시면 됩니다 

일반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3회 작성일 19-06-28 04:35

본문

풍경


아무래도 우리는 빠져 있는 게 

좋겠어요

그들의 아침은 그들이 열게 해요

숨소리도 조용히

따스한 손길 다가와

우리들 가슴 살며시 노크하고 있어요

미세하지만 실핏줄까지 건드리는 공명  

눈물이 날 거 같지 않아요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156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