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려 본 순간 > 포토시(詩)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시(詩)

  • HOME
  • 창작의 향기
  • 포토시(詩)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과 짧은 시를 결합한 작품을 올려주세요 

사진은 해당 게시물 하단의 "파일 첨부"를 눌러 등록하시고, 시는 '내용'란에 쓰시면 됩니다 

홀려 본 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06회 작성일 21-07-12 03:25

본문

[홀려 본 순간] (화폭 시조)

                         鴻光


요지경

인생 꿈에

4차원 세계인가


시선의

황홀함이

세월 속 연극인가


소우주

대자연 일부

발끝부터 덜덜덜

 

추천3

댓글목록

hosim님의 댓글

profile_image hos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가님 홀려 본 순간 작품!
다른 설명이 필요 없다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 했으니
작가님 작품 기묘한 전경들
그런데 제가 미국에서 15일 머물 의면서
그랜드 개년은 못가네요
제가 80년도 에 미구 캐나다
구라파  전 지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태리
기타 돌아 는데!
 
작가님* 안녕하세요
어제 초복 날
고운 글, 아름다운 작품 감사합니다.
어제가 초복이었지요..
건강 잘 챙기시고
건강한 여름 나기 이기를
함께 기원합니다.!

필요한 바람이면 더욱 좋겠지
때론 내가 사랑이의 

얼굴도 어루만질 수 있는
사랑과 그리움의  바람으로

다가 갈 수도 있을 테니까
바람으로 살고 싶다!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람은
수많은 말
윙 소리만 전했지만
 
그 바람
연정으로
기억의  추억이요

hosim 님
아쉬움 보탬
되실런지 옛일들~ 
 

*화부차 수시로 잡수시기를 ...

Total 3,67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