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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한 솜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35회 작성일 21-07-16 03:06

본문

[미세한 솜씨] (화폭 시조)

                       鴻光


나뭇결

옹이 되어

시간을 묶어 놓고


섬세한

세월 흔적

족보의 이야기들


미로의

도래송곳 길

소용돌이 진행 중

 

추천2

댓글목록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알고 있기는
충열은 의님들에 이야기는
특별한 걱정 안하셔도
자연 치유가 된다고 합니다만

아푸시면
내원하셔서
점검을 하여 보셔요.

hosim님의 댓글

profile_image hos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鴻光작가님 안녕하세요!
금요일 밤 고운 밤입니다
정성과 사랑이 담긴
미세한 솜씨 작품 좋은 글
감사의 마음으로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작가님 속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눈동자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밤 되시고
눈은 병원에 가서 치료 하여 좀 났습니다.
언제나 건강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작가님!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 댓글
4시 쯤에
오후엔  여덟시경

온종일 
고생으로
마음은 피로해도

언제나
삶의 뿌리가
생기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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