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를 떼지 못했다고 > 포토시(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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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를 떼지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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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1회 작성일 21-08-0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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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를 떼지 못했다고

나를 아기로 보지 말기를


창 밖을 내다보며

나름 생각이 많음을...


----

2021. 8. 9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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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도의
문화 혁명
미세한 권력 남용

세인의
공포에는
코로나 제왕이요

만물의
인간 영장도
숨도 못 쉰 현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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