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다는 것 33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글을 쓴다는 것 3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37회 작성일 16-12-06 19:22

본문

지친 그리움이 글이 되길 바란다. 그러나 글은 쉽게 이어지지 않는다. 매번 허연 화면을 바라보며 공포를 느낀다. 이상한 일이다. 깊은 불안은 끝없이 가슴을 때리고 지나간다. 글을 쓸 수 있을까...글을 이어나갈 수 있을까...다른 일들은 시간이 지날 수록 익숙해지지만 글쓰기만은 그렇지 않다. 정반대로 더 어려워지거나 부담스러워진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깊게 떨리는 글쓰기가 되어버리곤 한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64건 36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14 음악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 12-16
613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 12-16
612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 12-16
61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 12-16
610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 12-15
609 음악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 12-15
608 음악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 12-14
60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 12-14
606 음악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 12-14
605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 12-13
604 음악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 12-13
603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 12-13
602 음악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 12-12
601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 12-11
600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 12-10
599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 12-09
598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 12-08
597 지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 12-08
596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 12-07
595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 12-07
열람중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 12-06
59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 12-06
592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 12-05
591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 12-04
590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 12-03
589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 12-02
58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 12-02
587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 12-02
586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 12-02
585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 12-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